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용인특례시, 청년인턴 취업역량 강화교육 실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30일 시청 비전홀에서 청년인턴 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용인시 제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0일 시청 비전홀에서 청년(공공)인턴 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 42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시청과 소속 행정기관, 시 산하·협력기관 등에 배치된 청년인턴들의 조직 적응과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전략, 면접 롤플레잉, 이미지 메이킹,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에서 "용인은 수년 내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며 인구 150만 명의 대도시로 발전할 것"이라며 "삼성전자 국가산단과 SK하이닉스 등 대규모 투자로 양질의 일자리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상업활동 인구가 증가하면 그 파급 효과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것"이라며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인턴들은 "실제 구직 과정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 도움이 됐다"며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취업 준비에 대한 동기부여를 얻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