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은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에서 '윤조 페스티벌'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 대표 제품 윤조에센스의 핵심 가치를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윤조에센스는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사용하는 제품으로 속건조, 거친 피부결, 잔주름, 모공부각, 칙칙함 등 노화로 인한 피부 변화를 개선하는 기능을 갖췄다.
윤조에센스에는 설화수가 독자 구축한 피부 가속 노화를 억제해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바이오 기술 'E.G.R.3 테크놀로지'가 적용됐다. 500시간 자연 숙성을 거친 인삼 림파낙스 성분이 피부 기능 조절 인자(EGR3)를 활성화해 수분 순환을 촉진하고 피부 본연의 회복 능력을 활성화한다. 특히 노화 현상을 관리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해 준다.
아모레퍼시픽은 오는 4월 19일까지 국내 주요 온라인 입점몰을 통해 윤조에센스(90ml/120ml), 윤조 아이세럼, 윤조 3종 세트 등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REMY-J 타올, 윤빛 마사저, 구름 미니백 등 한정판 선물도 준비했다.
이와 함께 향후 오프라인 프로그램과 글로벌 대규모 캠페인도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관계자는 "윤조에센스는 2025년까지 누적한 실적으로 '10초에 1병 판매', '10병 이상 사용 고객 52만 명 이상'이라는 기록를 내고 있다"며 "전 세계 고객들에게 피부 균형과 회복의 메시지를 입체적으로 전달해 윤조에센스가 선사하는 단단한 윤빛 피부와 건강한 회복력을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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