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그룹 특수관계사인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는 미용의료 회사 DNC 에스테틱스에서 '디클래시 CaHA' 브랜드 앰버서더로 배우 임수정을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
디클래시는 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이며, 에스테틱 필러 '디클래시 CaHA'를 선보이고 있다. 디클래시 CaHA는 피부 재생과 콜라겐 생성을 동시에 유도하는 CaHA(칼슘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를 주성분으로 한다. 피부 탄력, 볼륨 등의 개선을 돕는다.
디클래시는 임수정과 함께 TV광고를 제작해 자연스럽고 당당한 브랜드 이미지를 세련되게 연출했다. 브랜드 상징색인 고급 핑크와 임수정 실루엣을 적극 활용했다. 클로즈업 샷으로 건강하고 환하게 빛나는 피부도 강조했다.
브랜드 앰버서더 임수정은 "디클래시가 지향하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라는 가치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유현승 DNC 에스테틱스 대표는 "이번 TVCF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