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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루트유학, 캐나다·뉴질랜드·영국 '여름캠프' 운영

쏠루트유학 제공

쏠루트유학이 2026년 여름 해외캠프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고, 기존 캐나다와 뉴질랜드에 이어 영국까지 프로그램 운영 지역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여름캠프는 국가별 교육 환경과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스쿨링 프로그램과 액티비티, 문화체험 중심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글로벌 환경에서 영어 실력과 자기주도성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캐나다 캠프는 나이아가라폴스 지역에서 3주간 진행되며, 현지 교육청이 운영하는 공식 ESL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레벨 테스트를 통해 수준별 수업을 듣고, 오후에는 액티비티와 현지 투어를 통해 실생활 영어를 익힌다. 홈스테이를 통해 현지 가정 문화를 경험하며, 주말에는 토론토 시내 투어와 캐나다 원더랜드 방문 등이 포함된다.

 

뉴질랜드 캠프는 오클랜드 광역시 와이우쿠 지역에서 3주간 진행되며, 현지 학기 중 정규 수업에 참여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현지 학생들과 함께 학교생활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에 적응하게 된다. 홈스테이와 함께 마오리 문화 체험, 오클랜드 시내 투어, 호비튼 영화 세트장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주말에는 럭비 경기 관람도 포함된다.

 

영국 캠프는 옥스포드 브룩스 대학교 기숙사에서 진행되는 3주 일정의 프로그램으로, 다국적 학생들과 함께 영어 수업과 액티비티에 참여한다. 1인 1실 기숙사 환경에서 체계적인 일정이 운영되며, 주말에는 런던 등 주요 도시 투어가 진행된다. 마지막 주에는 프랑스·독일·체코를 방문하는 서유럽 투어도 포함돼 유럽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쏠루트유학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단순한 해외 체험을 넘어 학생들이 글로벌 환경에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국가별 특성과 학생의 목표에 맞춘 맞춤형 상담을 통해 최적의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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