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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복지재단, 맞춤형 프로그램 모집...요리부터 자립까지

영덕복지재단, 중장년 남성 요리 교실 참여자 모집 홍보 이미지

영덕복지재단이 중장년 1인 가구 남성의 식생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건강한 생활 기반 형성에 나선다.

 

재단은 '함께 차리는 인생 밥상' 프로그램 참여자를 4월 3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지역 내 중장년 1인 가구 남성으로 식생활 개선과 자립 지원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생활 변화에 대응해 기획됐다. 스스로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중장년층의 어려움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참여자의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도 단계별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일정은 4월 17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시간에 운영된다.

 

과정은 실습 중심으로 설계됐다. 식재료 손질과 기본 조리법을 시작으로 균형 잡힌 반찬 만들기 교육이 이어진다.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가정식 조리법도 포함됐다.

 

모집 대상은 60세 이상 1인 가구 남성이다.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가 우선 선정된다. 신청은 다음 달 3일까지 접수한다.

 

영덕복지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자립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식생활 개선을 넘어 사회적 고립 완화에도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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