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담양군, 대나무축제 최초 보고회 개최

담양군청 청사 / 사진제공 = 담양군

담양군은 지난 30일 군청 송강정실에서 2026년 대나무축제의 체류형 축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최초 보고회를 열었다.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국·실·과·단·소장 등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세부 실행 계획을 점검했다.

 

군은 올해 축제에서 새롭게 개발한 담양 관광 캐릭터 군민에게 처음 선보이는 선포식을 진행하며, 사찰음식의 대가 정관스님과 함께하는 '맛이 죽(竹)여주네' 죽순 요리 경진대회, 대숲 영화관, 나만의 드론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축제장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특히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교통체증 없는 주차시설과 안락한 휴식 공간을 확충하고, 철저한 안전 대책을 세워 사고 없는 즐거운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나무축제는 새롭고 알찬 구성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밤에 더욱 빛나는 체류형 축제에 중점을 두어 지역민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