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청송군, 임산물대학 개강…임업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

청송군은 내빈과 입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송임산물대학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학사일정에 들어갔다.

청송군이 임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과정을 본격 운영했다. 이론과 현장실습을 결합한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 임업인 역량 제고에 나섰다.

 

군은 3월 31일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청송임산물대학 개강식을 열고 학사 일정에 들어갔다. 행사에는 내빈과 입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청송임산물대학은 지역 맞춤형 임업 교육을 위해 운영된다. 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해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산림산업 활성화와 임업인 역량 강화가 주요 목표다.

 

해당 교육과정은 지역에서 높은 참여를 이어왔다. 지난해까지 약 49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현장 중심 교육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개강식에서는 입학생 오리엔테이션과 학사 안내가 진행됐다. 입학허가서 수여와 대표 선서도 이어졌다. 교육 참여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운영됐다.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된다. 총 100시간 과정으로 구성됐다. 필수 과정과 선택 과정으로 나뉘며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이 병행된다.

 

군은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심화 과정도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임산물 재배 기술 향상과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며 "친환경 재배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송군은 앞으로도 임업 교육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산림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