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제약/의료/건강

지씨셀, CAR-NK 기술특허 출원..."고형암 범용 치료제 개발할것"

지씨셀 /GC녹십자그룹.

지씨셀은 고형암 치료를 대상으로 하는 면역세포치료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지씨셀의 CAR-NK 플랫폼을 기반으로, 클라우딘18.2(CLDN18.2)을 표적하도록 개발된 파이프라인이며 고형암 분야로의 적용 가능성을 확장한 사례다.

 

클라우딘18.2은 위암, 췌장암, 식도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발현되는 항원이다. 또 CAR-NK 치료제는 환자 본인의 세포를 사용하는 CAR-T 치료제와 달리, 건강한 공여자의 세포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대량 생산이 가능한 범용 치료제로 개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NK세포의 선천 면역 특성을 갖춰 높은 안전성이 기대되며 제조 및 공급 측면에서의 효율화를 통해 치료 비용 절감과 환자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받는다.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이번 특허 CAR-NK 플랫폼 기반 고형암 파이프라인 연구개발의 연속적인 성과 중 하나"라며 "향후 관련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