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가 '흑백요리사 시즌 2'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 협업한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케이스티파이는 브랜드 정체성인 '자기 표현'의 영역을 확장했다.
최강록 셰프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했다. 투박하지만 진정성 있는 손글씨와 재치 있는 스케치를 폰 케이스, 스내피 카드홀더 스탠드, 그립 홀더 등에 그대로 녹여냈다.
가다랑어 친구, 셰프의 요리재료, 자화상 등 최강록 특유의 조용하지만 강력한 메시지도 담았다. 특히 방송 당시 강한 인상을 남겼던 '무조림'을 활용한 디자인은 케이스티파이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단독 한정판이다.
이와 함께 케이스티파이는 오는 4월 3일부터 케이스티파이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3층에서 '최강록 전(展): 셰프의 자기표현, 그 담담한 기록'을 개최한다. 전시 기간 동안 최강록의 영감이 담긴 컬렉션 제품들이 오브제 형태로 전시되며, 도산 플래그십 3층 카페에서는 특별 메뉴인 가다랑어 케이크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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