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창녕 중학생 360명, 6·25 격전지서 안보 견학 진행

사진/창녕군

창녕군 관내 중학교 1학년생들이 6·25전쟁 실제 발굴 현장을 직접 찾았다.

 

창녕군 재향군인회와 제5870부대 2대대는 지난달 30일 관내 10개 중학교 1학년생 360여 명을 대상으로 '6·25전쟁 역사현장 청소년 안보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낙동강 최후 방어선의 요충지였던 창녕의 역사를 청소년 세대에 직접 전달하려는 취지다.

 

견학은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는 실제 유해 발굴 작업 기간에 맞춰 운영됐다. 지난달 6일 개토식을 시작으로 발굴이 이뤄지고 있는 남지읍 아지리 오봉능선 일대를 방문해 유해·유품을 관람하고 현장을 둘러봤다.

 

이 밖에 박진전쟁기념관 관람, 장갑차 및 전투 장비류 전시, 홍보 부스 체험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강복구 창녕군 재향군인회 회장은 "오늘의 견학이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관과 국가관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나라를 사랑하고 수호할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시민으로 성장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