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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TP, 원전부품·항공우주 기업에 최대 4600만원 지원

사진/경남테크노파크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가 원전부품·항공우주 분야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경남도가 추진하는 '2026년도 지역 주력 산업 육성' 사업의 하나로, 경남 지역 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1.0' 참여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 촉진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방식은 기업 수요를 반영한 패키지형으로, 기획 지원·기술 지도·장비 지원·인증 지원·특허 지원·시제품 제작·제품 고급화·디자인·마케팅·시장 조사·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해외 전시회 및 수출 상담 프로그램과 연계한 글로벌 판로 지원도 포함된다.

 

분야별 지원 규모를 보면 원전부품은 총 11개 프로그램에 3억 4000만원을 투입해 10개사 내외를 선정하며, 기업당 최대 4000만원을 지원한다. 항공우주는 12개 프로그램, 5억 1000만원 규모로 12개사 내외를 뽑아 기업당 최대 4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접수는 3월 31일부터 4월 15일 오후 6시까지 지역 특화 산업 육성 기업 지원 사업 관리 시스템(SMTECH RMS)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세부 사항은 SMTECH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환 경남TP 원장은 "원전부품과 항공우주 분야 기업이 기술 고도화는 물론 사업화와 해외 시장 진출까지 연계해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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