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안성시, 산업 컨트롤타워 '산업진흥원' 개원

'안성산업진흥원' 개원식 사진 / 안성시 제공

안성시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이끌 '재단법인 안성산업진흥원'이 31일 개원식을 갖고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원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안성시의회 의장,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기업인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해 안성산업진흥원의 출범을 축하했다.

 

안성산업진흥원은 정책기획, 기업육성, 경영지원 등 3개 팀, 총 20명 규모로 구성되며 지역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특히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첨단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전담하고,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R&D) 지원과 역량 강화, 산업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 등 현장 밀착형 종합 기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학건 첨단산업과장은 "안성산업진흥원은 지역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혁신 성장을 이끌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산업진흥원은 이번 출범을 계기로 지역 기업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안성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로드맵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