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봉화군, 군수 예비후보 등록에 권한대행 체제 전환…행정 공백 최소화 총력

박시홍 권한대행

봉화군은 군수의 선거 출마에 따라 권한대행 체제로 군정을 운영한다" 고 1일 밝혔다. 행정 공백을 막기 위해 민생과 현안 중심의 안정적 운영에 나선다.

 

군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박현국 군수가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군정을 전환했다. 이번 조치는 지방자치법과 시행령에 따른 절차로 선거일까지 적용된다.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선거에 출마할 경우 예비후보 등록 시점부터 직무 수행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 이에 따라 부군수가 군수의 권한을 대행하며 군정을 이끌게 된다.

 

봉화군은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민원과 복지, 안전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주요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과 주요 현안 사업도 기존 계획에 따라 지속 추진한다.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정책 추진 속도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공정한 선거 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 지원에도 역량을 집중한다. 선거관리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와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박시홍 봉화군 부군수는 "엄정한 공직기강과 정치적 중립이 요구되는 시기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부서가 법과 원칙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고 공정한 선거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박시홍 부군수는 "지역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평소와 같은 자세로 군정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초에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책임 있게 대응하겠다"라고 전했다. 봉화군은 권한대행 체제 속에서도 군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주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