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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4-H연합회 새 출발…문용주 회장 취임으로 조직 재정비

청송군4-H연합회가 농업기술센터에서 이·취임식을 열고 새 임원진을 출범시켰다. 청년농업인 결속과 지역 농업 발전 의지를 공유했다.

청송군4-H연합회가 세대 교체를 통해 조직 운영의 전환점을 맞는다. 지난 3월 3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 신임 임원진이 공식 출범했다.

 

이번 이·취임식은 제60대와 제61대 임원진 교체를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연합회 회원과 농업인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조직의 변화와 방향을 함께 확인했다.

 

행사는 권오용 전 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로 시작됐다. 이어 이임사와 연합회기 전수가 진행됐고 문용주 신임 회장이 취임사를 통해 운영 계획을 제시했다.

 

권오용 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연합회를 이끌며 조직 기반을 다진 점을 평가받았다. 참석자들은 그간의 활동을 되짚으며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문용주 회장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를 언급하며 대응 의지를 밝혔다. 문용주 회장은 "청년농업인이 단합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직 활성화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청송군4-H연합회는 청년농업인 육성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교육과 봉사를 통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청송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해 지원을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청송군은 이번 임원진 출범을 계기로 청년농업인 중심의 농업 구조 강화에 힘을 실을 방침이다. 조직 활동과 정책 지원이 연계되며 지역 농업 경쟁력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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