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경영

SK인텔릭스, AI 웰니스 신사업 발굴위해 개발자와 협업

'제1회 나무엑스 오프라인 밋업'···웰니스 로봇 개발 방향등 논의

 

SK인텔릭스가 주최한 제1회 나무엑스 밋업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인텔릭스

SK인텔릭스가 AI 웰니스 신사업 발굴을 위해 개발자 커뮤니티 확대에 나섰다.

 

SK인텔릭스는 지난해 개최한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 해커톤 참가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협업과 오픈 생태계(Open Ecosystem) 기반 개발자 커뮤니티 확대를 위한 첫 오프라인 밋업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공지능(AI), 컴퓨터공학, 소프트웨어(S/W) 전공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벤처캐피털(VC) 시장 현황과 주요 투자 사례, 스타트업 생태계 및 투자 트렌드를 소개하는 강연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개발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시점을 전제로 웰니스 로봇의 미래 역할과 기술·서비스 방향성,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및 일상 밀착형 서비스로의 확장 가능성 등에 대해 참가자 간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으며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의 향후 개발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SK인텔릭스 관계자는 "이번 오프라인 밋업이 나무엑스 개발자 커뮤니티를 한층 활성화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자와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SK인텔릭스는 올해 상반기 중 제2회 나무엑스 해커톤을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