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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카드

[카드 News] 신한카드·하나카드·현대카드

신한카드 '더한섬' 신한카드 플래티늄 이미지./신한카드

신한카드가 현대백화점그룹 패션전문기업 한섬과 제휴카드를 선보인다.

 

◆ 한섬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5% 할인

 

신한카드는 2일 현대백화점그룹 패션전문기업 한섬과 손잡고 '더한섬 신한카드 플래티늄'과 '더한섬 신한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한섬과의 첫 번째 제휴카드다. '타임', '마인', '시스템' 등 한섬 패션 브랜드부터 온라인 편집숍 이큐엘(EQL)은 물론, 일상 소비영역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두 카드는 한섬 온·오프라인 매장 이용 시 5% 청구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할인은 전월 실적에 따른 통합 한도 내에서 적용된다. 더한섬 신한카드 플래티늄 카드는 전월 실적 40만·80만·120만원 이상 시 각각 5만·7만·10만원까지, 더한섬 신한카드는 같은 구간에서 각각 3만·5만·7만원까지 할인된다.

 

일상 소비영역 혜택도 마련됐다. ▲커피전문점 ▲백화점 ▲아울렛 ▲주유 ▲이동통신 ▲실외골프장 ▲면세점 등 특별적립처 이용 시 더한섬 신한카드 플래티늄은 5%, 더한섬 신한카드는 3%의 한섬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실적에 따른 당월 통합 적립 한도는 더한섬 신한카드 플래티늄 카드의 경우 전월 40만·80만·120만원 이상 시 각각 월 2만·3만·5만 마일리지, 더한섬 신한카드는 월 1만·2만·3만 마일리지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한섬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한섬 가맹점과 특별적립처를 제외한 국내외 가맹점에서는 이용금액의 0.5%를 한섬마일리지로 적립해 준다. 두 카드 모두 전월 40만원 이상 이용 시 월 최대 1만 마일리지까지 적립된다.

 

더한섬 신한카드 플래티늄의 연회비는 국내 전용 9만7000원, 해외 겸용 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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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소상공인 가맹점 무이자 할부 지원 시행 관련 이미지./하나카드

하나카드가 소상공인 가맹점 지원에 나섰다.

 

◆ 영세·중소 가맹점 대상 2~3개월 무이자 할부 실시

 

하나카드는 올해 말까지 영세·중소 가맹점을 대상으로 2~3개월 무이자 할부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무이자 할부 혜택은 하나카드가 선정한 영세·중소 가맹점 중 생활 밀착형 업종(음식점, 주유, 교통 등)을 대상으로 한다. 연 매출 30억원 이하 가맹점으로 하나카드 빅데이터를 통해 7만2000여 개를 선정했다.

 

고객은 해당 가맹점에서 하나카드로 결제 시 할부 수수료 없이 2~3개월에 걸쳐 결제 대금을 나눠 낼 수 있다. 하나카드는 이번 조치를 통해 고객의 합리적인 소비를 돕고, 가맹점의 이자 부담 경감 및 소비 촉진으로 인한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하나카드의 무이자 할부 지원은 포용 금융 실천의 일환이다. 앞서 하나카드는 지난 2월 2일 카드사 최초로 200만 영세 가맹점을 대상으로 총 12조원 규모의 가맹점 대금 조기 지급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이 외에도 하나카드는 소상공인 금융 특화 브랜드인 '하나 더 소호'를 통해 개인사업자 전용 '하나 더 소호 신용카드'와 마이데이터 기반 '사장님 서비스' 등을 출시한 바 있다.

 

현대카드 로고 이미지./현대카드

현대카드가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 공정거래 법규·윤리행동규범 준수 노력 인정

 

현대카드는 지난 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앞서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금융사 최초로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부여하는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평가에서 2년 연속 AA등급을 획득했다. 공정거래 법규 및 윤리행동규범 준수 노력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특히, 현대카드에 따르면 최고경영진의 지원 아래 내부감시 체계 구축, 공정거래법 위반에 대한 제재 시스템 운영 등 8가지 핵심 요소를 안정적으로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그간 공정거래 자율준수 체계 구축을 통해 임직원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 의식을 높이고 공정거래 문화를 사내에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경쟁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금융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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