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스포츠 극성수기로 접어드는 4월을 맞이해 '롯데 액티브 위크(LOTTE ACTIVE WEEK)'를 열고 야외활동 수요 선점에 나선다.
4월 3일부터 19일까지 롯데백화점·아울렛·몰 전점에서 진행하는 '롯데 액티브 위크'는 스포츠 상품군을 한데 모아 최대 할인율과 함께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스포츠 행사다. 완연한 봄 날씨가 찾아오면서 야외 스포츠가 활기를 띠는 가운데, 러닝과 등산 등 인기 실외운동을 중심으로 풍성한 쇼핑 콘텐츠를 제안할 계획이다. 실제로 기온이 두 자릿수까지 오른 지난 주말(3월27~29일) 롯데백화점 스포츠 상품군 매출은 전년 대비 30% 증가했으며, 특히 러닝 상품군의 경우 40% 이상 신장세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성수기 시즌의 개막을 알렸다.
먼저,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가 총출동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백화점에서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코오롱스포츠', 'ABC마트' 등이 '브랜드 위크'를 열고 최대 20%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봄여름 신상품 또한 1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아울렛·몰에서는 '나이키', '뉴발란스', '네파' 등이 나서 기존 아울렛 특가에 더해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야구 정규 시즌 개막을 기념한 '직관 이벤트'도 진행한다. 4월 3일부터 12일까지 롯데백화점 앱(APP) 내 '롯데 액티브 위크' 페이지에서 '자이언츠 직관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롯데 자이언츠' 경기 관람권 및 시즌권을 증정한다.
천만 러너 인구를 공략한 러닝 팝업스토어도 만나볼 수 있다.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서는 러닝 초심자를 위한 '러닝 부트 캠프' 팝업을 운영한다. '오클리', '머렐', '데상트' 등 패션 브랜드부터 '가민', '샥즈' 등 용품 브랜드까지 주요 러닝 브랜드들이 모여 실내외 환경에서 착용하기 좋은 러닝 상품을 소개한다. 또한 팝업에서 당일 5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지난해 5시간 만에 완판을 기록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은 러닝 축제 '스타일런'의 금년도 참여권과 키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행사 기간 중 구매 혜택도 풍성하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4월은 스포츠 수요가 본격화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운동 애호가 고객층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자 한다"며, "야구 직관 이벤트와 러닝 체험형 팝업 등 현장에서 직접 즐길 수 있는 경험 중점 콘텐츠를 다양하게 마련했으니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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