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NH농협은행, 경기 NH법인 등 현장경영

엄을용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가운데)이 고객과 사업체 경영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중소법인 및 개인사업자의 경영 관리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금융을 제공하기 위해 경기 NH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를 방문해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엄을용 NH농협은행 부행장은 축구교실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창업 초기 단계에 필요한 금융상담과 경영 컨설팅을 제공했다. 특히 자금 운용과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현장 밀착형 지원을 이어갔다.

 

NH농협은행은 지난해 11월 서울, 경기, 수원, 부산, 대전 총 5개 지역에 소상공인을 위한 'NH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를 개소했다. 해당 센터는 창업부터 성장, 재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단순한 금융지원을 넘어 경영·재무·정책금융 연계 등 종합적인 경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NH농협은행 경영컨설팅은 거래여부와 관계없이 NH올원뱅크·NH기업스마트뱅킹·가까운 영업점을 통해 간편하게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을 강화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