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유가 상승으로 인한 고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유 특화 카드 관련 혜택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주유 할인 신용 카드를 신규 발급 시 연회비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내달까지 신한카드 '딥오일(Deep Oil)' 신용카드와 신한카드 '알피엠플러스 플래티늄샵(RPM+ Platium#)'카드 발급 시 첫 해 연회비를 캐시백해 준다. 카드 발급 후 10만원 이상 이용 시 혜택을 제공한다.
또, 내달 말일까지 딥오일카드와 알피엠플러스 플래티늄샵 카드로 5만원 이상 주유 시, 이용 금액의 3%를 4월 1만원, 5월 1만원 한도로 최대 2만원 추가 캐시백 혜택을 지급한다.
한편, 딥오일카드는 고객이 GS칼텍스, SK에너지, S-OIL, 에이치디현대오일뱅크 중 1개 정유사를 선정해 이용하면 결제일 기준 이용 금액 10%를 할인해 주는 카드다. 연회비는 국내 1만원, 해외 1만3000원이다.
알피엠플러스 플래티늄샵 카드는 전월 실적에 따라 리터당 최대 150포인트까지 적립되는 것이 특징이다. 연회비는 유니온페이 3만2000원, 비자(Visa) 3만5000원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외에도 고유가로 인한 고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추가 프로모션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