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시설공단, 금강공원서 식목일 맞이 식재 행사 개최

사진/부산시설공단

부산시설공단이 식목일을 기념해 유관 기관·학교와 손잡고 금강공원 녹지 확충에 나섰다.

 

공단은 3일 오전 10시 금강공원 정문 웰컴가든과 잔디광장 일원에서 '식목일 기념 유관 기관 합동 식재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금강공원 직원을 비롯해 금정산보존회 회원, 동래원예고등학교 학생 등 총 3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정문 인근 웰컴가든과 잔디광장 주변 결식지 화단에 금목서·은목서 등 화목류 약 300여 주를 심고 관수 작업을 함께 진행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설명과 안전교육이 이뤄졌으며 나무 심기 활동이 끝난 후에는 산불 예방 및 청렴 캠페인도 진행됐다. 공단은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수와 생육 관리를 통해 공원 녹지 공간을 체계적으로 유지·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지역 기관과 학생들이 함께 공원 녹지 공간을 가꾼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건강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강공원은 부산의 대표적인 도심 공원으로 시민 휴식과 자연 체험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공단은 다양한 녹지 조성 사업과 환경 보전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