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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성실납세자 20명 선정…인증패 수여

이재준 수원시장(왼쪽 5번째)이 성실납세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원특례시 제공

수원특례시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8개 법인과 시민 12명을 '2026년 수원시 성실납세자'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3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4월의 만남(월례 조회)' 행사에서 성실납세자들에게 인증패를 전달했다.

 

수원시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관내에 주소나 사업장을 둔 개인 및 법인 중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를 성실납세자로 선정해 성숙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선정 기준은 체납 사실이 없고,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 세금을 납부기한 내 전액 납부한 개인과 법인이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 법인은 ▲주식회사 한기술 ▲주식회사 두성테크 ▲주식회사 한길케이엔디 ▲주식회사 미경테크 ▲파이 주식회사 ▲주식회사 케이티팝스 ▲주식회사 우주일렉트로닉스 ▲주식회사 지놈앤컴퍼니 등이다.

 

성실납세자로 선정되면 법인 세무조사 3년 면제, 징수유예 시 담보 면제(1회), 공영주차장 이용요금 1년 전액 감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시 주관 각종 행사 초청과 시정 홍보물 등을 통해 성실납세자에 대한 예우가 이뤄진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중받고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공정한 세정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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