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수원특례시의회, 만석거 새빛축제 참석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4일 만석공원에서 열린 '2026 만석거 새빛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수원특례시의회 제공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4일 만석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만석거 새빛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제 개막을 알리고 야간 관광 콘텐츠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점검했다.

 

이번 축제는 세계문화유산 만석거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벚꽃 시즌과 연계한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6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되는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로, 관광객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드론 500여 대가 참여한 라이트쇼와 불꽃놀이가 펼쳐져 만석거 일대 밤하늘을 수놓았으며, 음악분수와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더해져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축제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콘텐츠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했다.

 

이재식 의장은 "만석거는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공간"이라며 "이번 축제가 수원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만석거 새빛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이어지며,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놀이, 음악분수,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