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IT/인터넷

SOOP, 식목일 맞아 스트리머 100명과 나무심기 봉사 진행

2026 SOOP 식목일 나무심기 봉사활동 단체사진/SOOP

SOOP(숲)은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스트리머들과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 과천시 서울랜드 내 로맨틱 가든에서 열렸다. 장지수, 양팡, 이지상 등 약 100명의 스트리머가 참여해 백일홍 나무를 식재하며 도심 녹지 확대와 생태 환경 보전의 의미를 공유했다.

 

SOOP은 2014년부터 매년 식목일을 계기로 스트리머들과 함께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광교호수공원 플로깅과 은계호수공원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라이브 스트리밍 기반 참여형 캠페인을 확대해왔다.

 

이날 참여자들은 10인 1조로 팀을 구성해 나무를 심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며 유저들과 소통했다. 현장 활동을 콘텐츠로 확장해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하고 온라인 참여를 유도했다.

 

나무심기 이후에는 서울랜드 주요 공간을 탐방하며 후속 콘텐츠를 이어갔다. 자연과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각자의 채널을 통해 확산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장지수는 "유저들과 함께 환경 보호 가치를 나눌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이지상은 "자연 속 콘텐츠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느꼈고 더 많은 관심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