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안성시, 봄맞이 시티투어 진행…서울·대전 출발 코스 운영

안성시가 따뜻한 봄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2026 안성 시티투어 봄 코스'를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시티투어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되며, 봄철 안성의 대표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코스로 구성돼 가족, 연인, 친구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봄 체험 코스는 서울과 대전 두 개 출발지로 나뉘어 운영된다. 서울 출발 코스는 ▲안성 3.1운동 기념관 ▲안성 팜랜드 ▲남사당공연 ▲딸기 수확 체험(5월 버섯 체험)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3만6900원이다. 대전 출발 코스는 ▲안성맞춤박물관 ▲안성 팜랜드 ▲남사당공연 ▲금광호수 하늘전망대 등을 방문하며, 참가비는 2만9900원이다.

 

색다른 관광을 원하는 방문객을 위한 야간 코스도 운영된다. 서울 출발 야간 코스는 ▲안성시장 ▲남사당공연 ▲금광호수 하늘전망대 ▲칠곡호수 음악분수 등을 둘러보며, 참가비는 1만9900원이다.

 

시티투어는 20인 이상 모집 시 운영되며, 안성 시민은 안성맞춤박물관에서 탑승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던 코스를 중심으로 구성돼 올해 역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봄 체험 코스에서는 계절 체험과 자연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야간 코스에서는 칠곡호수 음악분수와 야경이 어우러진 색다른 관광 경험을 제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 시티투어는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세부 일정과 예약은 로망스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