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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운북사업소, 친환경 주말농장 개장

인천환경공단 직원이 주말농장 행사 중 지역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 인천환경공단 제공

인천환경공단 운북사업소는 지난 4일 영종도 주민을 대상으로 자연 친화적 여가 활동의 일환인 '2026년 친환경 주말농장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주말농장은 지난 2월부터 분양 접수를 시작해 1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총 57구획(대농장 20㎡, 소농장 10㎡, 단체농장 33㎡) 분양에 693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이날 개장식에서는 참석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장 운영 방법과 안전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월별 재배 가능한 친환경 작물 소개를 비롯해 동물 피해 방지 요령,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등 쾌적한 농장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

 

개장식에 참석한 한 영종도 주민은 "몇 년간 신청한 끝에 올해 당첨돼 매우 기쁘다"며 "아이들에게는 생태 교육의 장이 되고, 어른들에게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친환경 주말농장이 단순한 농작물 재배 공간을 넘어 이웃과 소통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생태 공동체의 중심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편의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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