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산청군, 청년 월세 최대 20만원 지원

사진/산청군

산청군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5월 29일까지 받는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세~34세 무주택 청년이다. 소득·재산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소득은 청년 독립 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해야 한다. 재산은 청년 가구 1억 2200만원 이하, 원가구 4억 7000만원 이하로 제한된다.

 

지원은 생애 1회에 한해 월 최대 20만원씩 최장 24개월간 이뤄지며 총 지원액은 480만원이다. 임차 보증금과 관리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택 소유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기존 한시 지원사업으로 이미 24개월 지원을 받은 경우에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은 온라인 복지로 누리집 또는 산청군청 미래전략담당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대상자는 심사를 거쳐 9월 중 선정되며 5월분 월세부터 소급 지원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생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