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영덕군, ‘지브리·디즈니 OST 페스타’ 성황…전석 매진 기록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 호응을 얻었다. 지브리와 디즈니 음악을 오케스트라로 재해석해 봄 공연의 감동을 전했다.

영덕군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인기 애니메이션 음악을 오케스트라로 풀어낸 무대가 지역 문화 열기를 끌어올렸다.

 

군은 지난 4일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지브리&디즈니 OST 페스타'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공연은 다양한 연령층 관객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무대는 지브리 스튜디오와 디즈니의 대표 음악을 오케스트라로 재해석해 구성됐다. 서정성과 화려함을 동시에 담아낸 연주가 관객 몰입도를 높였다.

 

지휘를 맡은 백윤학은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았다. 음악을 몸짓으로 표현하는 지휘 스타일이 오케스트라의 표현력을 극대화했다.

 

보컬리스트 이희주는 맑은 음색으로 무대를 이끌었다. 디즈니 음악을 중심으로 한 공연에서 안정적인 가창력과 표현력을 선보이며 관객 반응을 이끌어냈다.

 

공연은 예매 단계부터 관심이 집중됐다. 영덕을 비롯해 인근 지역 관객까지 몰리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예주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인상적인 시간을 제공했다"며 "다양한 장르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 경쟁력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영덕군은 이번 공연을 계기로 공연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클래식과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방침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