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정책

中企 옴부즈만, 규제 혁신 애쓴 공로자 포상한다

'2026년 중소기업 규제혁신 정부포상' 접수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규제 혁신, 애로 발굴 등을 위해 힘쓴 개인·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중소기업 규제혁신 정부포상' 후보자를 5월8일까지 모집한다.

 

9일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따르면 중소기업 규제혁신 정부포상 은 중소기업 규제혁신과 애로해소 및 기업활력 제고를 촉진하기위해 2022년부터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포상규모는 포장을 포함해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 9점 안팎이다.

 

지난해에는 '협력사 납품대금 연동 계약기준 제정', '신산업 분야 핵심규제 발굴'에 기여한 공공기관 직원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승재 옴부즈만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장을 가로막는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현장을 찾아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규제혁신과 기업활력 제고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들을 찾아 그 공로를 널리 격려하겠다"고 밝혔다.

 

포상 신청 요건 및 절차 등 세부내용은 중소기업 옴부즈만, 중소벤처기업부, 대한민국 상훈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