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은 Sh수협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김윤호 전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대표이사는 1971년생으로,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부동산투자 부문에서 약 16년간 근무하며 부사장직까지 역임한 대체투자 전문가다. 이 외에도 A&D신용정보 금융부동산부문, 교보생명 여신관리팀 등의 업무를 거치며 폭넓은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축적해 왔다.
수협은행은 이번 인사를 통해 운용사 인수 이후 부동산 및 대체투자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수협중앙회와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Sh수협자산운용은 올해 3월 기준 운용 규모 3조1000원을 돌파했다. 올 상반기에는 단종 증권형 공모 운용사 전환을 위한 용역에 착수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윤호 신임 대표는 "향후 부동산 대체투자 부문을 기반으로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고, Sh수협자산운용을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종합자산운용사로 도약시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은 "김윤호 대표이사가 주식·채권 등 전통 자산과 부동산을 포함한 대체투자를 아우르며, Sh수협자산운용을 명실상부한 종합자산운용사로서 최고의 투자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이끌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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