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창녕군, ‘제65회 경남도민체전’ 성화 맞이 및 봉송 출발

사진/창녕군

창녕군이 17일 군청 광장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성화 맞이 및 봉송 출발 행사를 열고 도민체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과 홍성두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군 체육회장, 성화 주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창녕읍 풍물패의 풍물놀이와 팝페라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김해 구지봉에서 채화된 성화가 군청 광장에 도착하자 참석자들은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성화는 창녕읍을 출발해 14개 읍·면 전역을 순회했다. 읍·면별 7명씩 총 98명의 주자가 지역 곳곳에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 뒤, 개회식이 열리는 함안군 공설운동장으로 이어졌다.

 

심상철 권한대행은 "성화 봉송에 함께해 주신 주자들과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98명의 주자 모두 안전하게 봉송을 마치고, 이번 도민체전이 330만 도민이 하나로 뭉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창녕군과 함안군이 경남 최초로 공동 개최하는 대회다. '하나되는 함안·창녕! 두 배 되는 행복경남!'을 슬로건으로 오는 20일까지 열띤 경기가 펼쳐진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