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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보험브리핑]KB손보·미래에셋생명·신한라이프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LIG본사에서 박효익 KB손해보험 부사장(오른쪽), 최용준 ㈜LIG 대표(왼쪽), 김기환 대한장애인축구협회 협회장(가운데)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이 LIG그룹과 '장애인 축구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 및 저변 확대

 

KB손해보험은 지난 17일 제46회 장애인의 날(20일)을 맞아 LIG그룹과 함께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 '장애인 축구 발전기금' 1억8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달식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LIG본사에서 진행됐다. KB손해보험과 LIG그룹, 대한장애인축구협회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장애인 축구 국가대표 선수단의 체력 강화 훈련과 6월 개최 예정인 '2026 전국장애인축구 선수권 대회' 운영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효익 KB손해보험 부사장은 "올해로 5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 기금이 장애인 축구 선수들의 꿈을 향한 도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소외계층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패밀리 헬스케어 오픈 이미지./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이 '패밀리 헬스케어'를 오픈했다.

 

◆ 가족·지인 건강까지 확대

 

미래에셋생명은 모바일 앱 'M-LIFE' 내 디지털헬스케어서비스를 통해 가족과 지인까지 건강관리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패밀리 헬스케어'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패밀리 헬스케어 혜택은 기존 오렌지플러스 등급 고객에게 제공하던 프리미엄 헬스케어 혜택을 오렌지 등급(보장성보험 월 보험료 5만원 이상) 대상 가족 및 지인까지 확장했다. 오렌지 등급 계약자와 피보험자에게 각각 멤버십 티켓 3매씩 제공된다. 이를 통해 최대 6명까지 동일한 헬스케어 혜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패밀리 헬스케어를 통해 건강검진 우대 할인부터 대형 병원 예약까지 원스톱으로 이용 가능하다. ▲신속한 명의 연결 및 대형 병원 예약 대행 ▲암 중입자 치료 컨시어지 대행(일본 치료 병원 예약, 항공권, 숙박, 식사, 의료 통역 등) ▲해외 의료 지원(해외에서 의료사고 발생 시 현지 병원 안내 및 의료 통역 지원) 등을 지원한다.

 

위득환 미래에셋생명 AI웰스테크운용본부장은 "보험의 보장 기능을 넘어 고객 뿐 아니라 가족과 지인의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로 확장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고도화해 보험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16일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2026 신한라이프 영업대상' 시상식에서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앞줄 왼쪽 아홉번째)이 수상자 및 임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가 2026 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 고객 신뢰 기반 균형 있는 성장

 

신한라이프는 지난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2026 신한라이프 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업가족과 임직원 등 약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THE TRUST'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최고의 보험 가치를 제공해 온 설계사와 영업관리자의 우수한 성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축사를 통해 "현장에서 쏟아 주신 여러분의 땀과 노력 덕분에 오늘날 신한라이프가 큰 성장을 이뤄냈다"며 "지금부터는 고객과 시장이 인정하는 회사를 만들어가기 위해 상품설계, 보장설명, 사후관리 등 모든 면에서 조화로운 균형과 성장으로 고객에게 만족을 드리고 지금보다 더 단단한 회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은 "녹록지 않았던 영업 환경 속에서도 고객을 먼저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준 영업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객이 수십 년 뒤의 미래를 맡길 수 있는 이유는 그 약속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다는 진심에 있는 만큼 현장의 성과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영업 지원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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