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1명 동문 배출…정책·비즈니스 네트워크 제공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중소기업 최고경영자과정인 'KBIZ AMP (Advanced Management Program of SMEs) 제20기'가 지난 20일 입학식을 갖고 6개월간 일정에 들어갔다.
21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KBIZ AMP는 중기중앙회가 2008년 개설한 중소기업 CEO 특화과정으로, 정부·국회·유관기관은 물론 전국 891개 업종별 협동조합과 223만 중소기업을 연결하는 정책·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창의적인 사람과 조직을 키우는 존경받는 리더 양성'이라는 교육목표로 지난 2025년까지 19기수에서 총 1091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전날 입학식에는 오기웅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이신행 총동문회장(대성엠디아이 대표), 20기 신입 원우와 선배 동문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첫 날 기조강연은 오동윤 동아대 교수가 '중소기업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제로 진행했다.
오기웅 상근부회장은 "입학 조건을 강화했음에도 예년보다 많은 원우가 함께하게 됐다"며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과정을 개편해 중소기업 CEO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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