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정책

기정원,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TV 홈쇼핑 진출 지원

내달 22일까지 '판판대로'서 접수…입점 코칭 상담회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스마트공장 구축기업들의 TV 홈쇼핑 진출을 돕는다.

 

기정원은 내달 22일까지 '판판대로'를 통해 스마트제조혁신기업 공영홈쇼핑 입점 코칭상담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에 홈쇼핑 진출을 위한 코칭과 교육을 제공해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위해 추진됐다. 특히 TV 홈쇼핑 분야 전문 기획상품가와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제품의 시장성을 진단하고, 실제 유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을 제공한다.

 

기정원은 오는 7월 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스마트제조혁신기업 공영홈쇼핑 입점 코칭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소비자 거래(B2C) 중소기업 60개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기정원은 코칭상담 결과 우수기업을 선별해 품평회를 거쳐 최종 25개 기업에 TV 홈쇼핑 판매 실습과 심화 코칭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정원 안광현 인공지능혁신추진단장은 "스마트공장을 통해 확보된 제조 경쟁력이 실제 시장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판로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유통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