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NH농협은행, 전환여신 1호 실행…저탄소 전환기업 지원

지난 24일 전환금융 1호 기업인 부경제일축산물유통센터㈜ 정락경 대표(왼쪽)와 이동원 NH농협은행 고성군지부 이동원 지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24일 저탄소 전환이 필요한 기업의 환경개선 투자를 지원하는'전환여신'의 1호 실행을 개시해 녹색·전환금융 실행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례는 실물경제 부분의 환경개선 설비 투자를 금융지원을 통해 실현한 것이다. NH농협은행은 향후 그룹 차원의 전환금융 전략과 연계해 녹색·전환여신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전환여신은 경남 고성군 소재 축산물 유통기업의 폐수처리시설 설치를 위한 환경개선 자금으로 지원됐다. 이를 통해 해당 기업은 환경오염 저감 및 친환경 설비 전환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에 따른 적합성 판단 절차를 거쳐 전환여신으로 취급함으로써, 기업의 실질적인 저탄소 전환을 지원하는데 의미가 있다.

 

NH농협은행은 "기업의 저탄소 전환과 ESG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