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철강/중공업

포스코DX, ‘전국 청소년 AI 창의 경진대회’ 개최

‘일상·산업 불편 개선’ 주제…6월 14일까지 접수
본선 6팀 선발 후 한 달간 기술 멘토링 제공

지난해 공모전 참가팀이 포스코DX AI전문가로부터 기술멘토링을 받고 있다./포스코DX

포스코DX는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 '전국 청소년 AI 창의 경진대회'를 열고 미래 인재 발굴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포스코DX가 주최하고 동아사이언스가 주관하며, 교육부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후원하는 전국 규모 행사다.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청소년들이 산업현장의 전문가들과 함께 AI 기술 구현을 고민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AI 인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주제는 '일상생활과 산업현장 속 불편을 개선하는 AI 솔루션'이다. 참가자는 환경, 사회, 안전, 교육, 건강,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선이 필요한 문제를 AI 기술로 해결하는 아이디어나 프로그램을 제안해 오는 6월 14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포스코DX는 접수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창의성, 기술성, 실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서류 심사와 프레젠테이션 평가를 진행해 본선 진출 6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본선 진출팀은 포스코DX AX융합연구소 개발자와 서울대학교 AI연구원 연구진으로 구성된 멘토단의 기술 지원을 약 한 달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아이디어를 고도화하고 시제품 제작까지 진행한다.

 

완성된 시제품은 8월 말 열리는 시상식에서 최종 평가를 거쳐 수상작이 결정된다. 최우수 1개 팀에는 교육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되며, 포스코DX 사장상과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상 등도 마련됐다.

 

포스코DX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AI 기술을 문제 해결에 직접 적용하는 경험을 통해 관련 진로에 대한 이해와 자신감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AI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