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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기상이변 대응 협력체계 점검…시민 안전 최우선

하병필 행정부시장이 12일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폭염)대비 민·관·군·경 합동 방재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인천시 제공

인천광역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12일 유관기관과 함께 방재 대책 회의를 열었다.

 

회의를 주재한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지난해 극한 호우와 기록적인 폭염으로 시민 불편과 피해가 발생했다"며 "최근 기상이변으로 자연재난의 양상이 더욱 예측하기 어려워진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회의를 계기로 기관별 역할과 협조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해 시민 안전을 지키는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실시간 기상 모니터링과 시설물 사전 점검, 하수시설 정비 방안이 논의됐으며, 특히 폭염에 대비한 취약계층 보호와 저감시설 운영 대책에 중점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하 행정부시장은 "지난해에는 선제적 대응과 관계기관의 노력으로 풍수해로 인한 인명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올해도 다소 과하다 싶을 정도의 선제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민·관·군·경이 함께 책임감을 갖고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풍수해와 폭염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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