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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도자료

서울배달+땡겨요, 지역화폐 결제 시 최대 40% 할인

서울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맞춰 서울사랑상품권 혜택 연계

 

2만원 이상 주문 시 5000원 쿠폰…포장 주문은 3000원 추가 할인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18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에 맞춰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와 서울사랑상품권을 연계한 할인 혜택을 확대한다. 지역화폐로 배달 주문 시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시민들의 외식·배달비 부담을 낮추고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1일 발행한 500억원 규모의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을 서울배달+땡겨요 할인 혜택과 연계해 운영한다. 상품권 구매 시 10% 선할인이 적용되고, 결제금액의 5%를 페이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서울배달+땡겨요는 중개수수료 2% 수준의 공공배달앱으로, 민간 배달앱 대비 소상공인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발행한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기존 자치구별 배달전용상품권과 달리 서울 전역의 서울배달+땡겨요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5월 31일까지 '무한리필 오천가게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사랑상품권 등 지역화폐로 2만원 이상 주문한 고객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받은 서울사랑상품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6월 30일까지는 매주 월·화요일 2만원 이상 포장 주문 시 3000원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서울시는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선할인(10%), 페이백(5%), 5000원 할인쿠폰을 함께 적용하면 2만원 이상 주문 시 최대 40% 수준의 할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포장 할인과 브랜드 할인쿠폰까지 더하면 할인 폭은 더 커질 수 있다.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신청하면 다양한 할인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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