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기도일자리재단, 군 전역자 대상 물류 현장 실무 교육 6월 개강

스마트물류 현장 실무자 양성 과정 포스터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전역(예정) 군인 대상 스마트물류 현장 실무자 양성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재단은 전역 군인의 원활한 사회 진출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경기도 국방전직지원사업' 직업능력개발훈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 과정은 6월 22일부터~ 7월 29일까지 시흥시에 위치한 한국직업능력교육원에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총 24명이다.

 

이번 과정은 군 복무를 통해 축적된 책임감과 조직 경험을 민간 물류 산업 현장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설계됐다. 물류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 중심의 교육을 통해 전역 군인의 취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단순 직업훈련에 그치지 않고 물류기업과 연계한 채용 연계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쿠팡, 아르고 등 물류기업과의 사전 협약을 기반으로 수료 이후 채용 연계를 추진하며, 교육 기간 중 기업 관계자가 직접 참여해 채용 설명회와 현장 면접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재단은 훈련 종료 이후에도 경기도광역일자리센터와 연계해 지속적인 취업 지원과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육·해·공군 및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참여자 발굴과 추천을 병행함으로써 실질적인 전직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전역(예정) 군인은 6월 8일까지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군 복무 경력과 경험이 민간 산업 현장에서도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직업훈련과 취업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전역 군인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취업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