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가 프로바이오틱스 선택 시 '균주번호(Strain Number)' 확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순 브랜드 인지도보다 균주의 기능성과 안전성을 확인하는 소비 문화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
hy는 오는 31일까지 '5월 균주번호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구매 과정에서 균주번호 확인 필요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회사는 최근 배구선수 김연경을 캠페인 모델로 발탁해 관련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균주번호는 프로바이오틱스 균주의 기능성과 안전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식별 체계다. 같은 종의 유산균이라도 균주별로 기능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제품 선택 기준 가운데 하나로 활용된다.
소비자는 제품 패키지 QR코드를 통해 적용 균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hy는 제품 원료와 기능성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안내를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벤트는 세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우리동네 코코에서 균주번호 찾기'는 프레시 매니저 냉장카트 '코코'에 부착된 균주번호 포스터를 촬영해 응모하는 방식이다.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모니터, 무선이어폰, 토스터 등을 증정한다.
'TV 광고 속 숨은 균주번호 찾기'는 광고에 등장하는 균주번호를 확인한 뒤 퀴즈에 참여하는 방식이며, 당첨자에게는 제품 교환 쿠폰이 제공된다.
'hy 홈페이지 속 숨은 균주번호 찾기'는 홈페이지 내 관련 정보를 확인한 뒤 퀴즈에 응모하는 이벤트다. 커피머신과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등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hy 프레딧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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