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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전남 영광터미널시장서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

지역 소상공인 e-커머스 세미나 개최

 

홈앤쇼핑이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를 전라권에서 진행했다.

 

홈앤쇼핑은 21일 전남 영광터미널시장에서 '전국 5대 권역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의 올해 두 번째 행사로 '지역 소상공인 e-커머스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작년부터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매년 전국 권역별로 총 5곳의 전통시장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수한 상품을 보유하고도 유통망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전통시장 상품의 판매 기회를 온라인 판매와 홈쇼핑 방송으로 연계해 다각도로 확대하는 게 목적이다. 세미나에선 홈쇼핑 입점 절차와 성공 사례가 소개돼 새로운 유통 채널에 대한 상인들의 이해를 높였다. 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온라인 판매 전략과 맞춤형 정책 지원 제도를 안내했다.

 

홈앤쇼핑 이현승 중소기업지원본부장(왼쪽 3번째), (왼쪽 6번째부터)중소기업중앙회 전남김치사업조합 김진태 이사장, 임경준 광주전남회장, 영광군수 권한대행 부군수 송광민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