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2026년 상반기 BNK경남은행갤러리 일곱 번째 대관전시 '김동희·박필성 전시'를 오는 6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일상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산, 나무, 꽃, 나비 등 자연과 풍경이 어우러진 서양화 작품 총 32점으로 꾸며졌다.
김동희 작가는 눈 덮인 계곡의 차가운 물빛과 대나무 숲의 바람 그림자, 익어가는 과일의 풍요로움 등 자연의 아름다움을 캔버스 위에 그려냈다. 박필성 작가는 화려하거나 특별한 장면보다는 평소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일상에 따뜻함과 생명력을 불어넣은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고객과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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