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인천 서구, 재난 대비 방제훈련·노후간판 점검 및 저소득층 화상영어 모집

유류유출사고 가정...수질오염사고 대비 방제훈련 실시 / 인천서구 제공

◆ 인천 서구,유류유출사고 가정...수질오염사고 대비 방제훈련 실시

 

인천 서구는 지난 27일 관내 검단천에서 대규모 수질오염사고 신속 대응 및 방제역량 강화를 위한 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검단산업단지에서 내 원인 미상의 유류 유출 사고가 유수지를 거쳐 검단천으로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실질적 방제활동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환경오염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훈련과 함께, 사고 사전예방을 위한 사업장 지도·점검과 환경감시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풍수해 대비 노후간판 안전점검 실시

 

인천 서구는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안전사고를 막고자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간판 밀집 지역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가정로, 서달로, 검단사거리 일대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300여 개소로 주요 점검 대상은 4층 이하 건물의 벽면 간판과 5m 높이 이하의 돌출간판, 3.9m 이하의 지주 간판, 그리고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은 (사)인천광역시옥외광고협회가 맡아 진행하며, 안전기준에 미달한 간판은 자진 정비를 안내한 뒤, 미이행 시 이행강제금 부과 등 후속 조치할 예정이다.

 

김종진 도시주택국장은 "낡은 간판 하나가 강풍에 떨어지면 그 아래를 지나던 시민에게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고 발생 후 수습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찾아 정비에 중점을 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거리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 저소득층 자녀 화상영어 추가 모집

 

인천 서구는 저소득층 자녀 교육 사각지대 해소 및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지난 3월부터 관내 저소득층 자녀 420명을 대상으로 화상영어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저소득층 자녀 화상영어 지원사업은 분구를 앞두고 서구 지역 미달 인원 34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6월 1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월 1만 원 본인 부담으로 수업에 필요한 교구와 교재는 수강자가 부담해야 한다.

 

대상자 선정은 ▲1순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2순위 차상위계층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 가족, 외국인 및 난민의 자녀 ▲3순위 '건강보험료' 수준이 전국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에 속하는 가구 중 1, 2순위가 우선 선발되며 모든 순위 내 동일소득 수준일 경우 ①저소득 ②다자녀가구③고학년 순 등으로 선발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