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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신작 BL 웹드라마 '거짓말이 사는 집', 웨이브·라쿠텐 비키에서 전 세계 동시 공개

국내외 주요 OTT 플랫폼이 참신한 소재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이며 글로벌 시청자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웹드라마 제작사 블루바이블루와 투재이는 공동 제작한 신작 BL(Boys Love) 웹드라마 '거짓말이 사는 집'을 오는 5일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와 라쿠텐 비키(Rakuten Viki)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고 밝혔다. 본 작품은 총 8부작으로 구성되었다.

 

'거짓말이 사는 집'은 작전 수행 중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표적의 집에 발이 묶인 킬러 서이도(김승범 분)와 그를 표적의 형으로 오해한 강력반 형사 추태정(김경민 분)이 일주일 동안 같은 공간에 머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비밀을 숨기려는 자와 진실을 쫓는 자의 위험한 동거 속에서 피어나는 감정의 변화를 서스펜스 로맨스 형식으로 풀어냈다.

 

이번 작품은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을 연출한 손태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김승범과 김경민이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이정호, 이승노, 백동현, 이재준, 임정규, 타쿠야, 주정현 등 신예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손태겸 감독은 "빛과 어둠처럼 상반된 두 남자가 한 공간에서 만들어내는 긴장감, 그 안에서 피어나는 감정의 결을 BL이라는 장르의 감성으로 새롭게 풀어내고자 했다"라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사진/블루바이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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