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9일 서울시 중구 소재 NH농협타워 중회의실에서 지주·계열사 준법감시인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농협금융 준법감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상반기 책무구조도, 내부통제, 윤리경영 등 준법감시활동 추진 성과 및 하반기 중점 추진 과제 ▲농협금융 내부통제 점검체계 운영 현황 등을 논의했다.
윤기태 NH농협금융지주 준법감시인은 "책무구조도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책임경영 문화를 정착시키고, 준법감시협의회를 중심으로 계열사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예방 중심의 점검과 선제적 위험관리를 통해 NH농협금융 그룹의 신뢰와 내부통제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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