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으로 선정된 전북 익산 소재 영농조합법인 다송리사람들를 찾아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은 우리 농산물을 원재료로 활용해 농업소득 증대와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는 농식품기업을 발굴, 지원하는 사업이다. NH농협은행은 매년 10여개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지난 2021년부터 총 51개의 기업을 지원해 왔다. 선정 기업에는 금융 우대지원, 홍보 지원, 생산제품 구매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영우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부행장은 "NH농협은행은 우리 농산물 생산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는 우수 농식품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해 농업과 함께 성장하는 동심협력(同心協力)을 실천하겠다"며 "앞으로도 K-Food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관련 기업 육성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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