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는 지난 10일 서울 중구 소재 롯데호텔 서울에서 '2026년 제1차 농축협카드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농축협카드 운영위원회는 NH농협카드와 전국 농·축협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카드 사업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 전략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정례 회의체다.
이날 위원회에는 전국 농·축협 조합장 위원 15명과 이정환 NH농협카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농축협 카드 사업 현황 보고 ▲농업인 특화 신상품인 올바른 이음카드 출시 ▲2026년 제1차 업무협의회 건의 사항 검토 등의 현안이 다뤄졌다.
이정환 NH농협카드 사장은 "농축협 카드 사업의 성장은 곧 농업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지는 만큼,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이 최우선"이라며 "이번에 출시된 '올바른 이음카드'를 필두로, 앞으로도 농축협과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와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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