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보도자료

롯데면세점, 헤네시 '서울 에디션' 국내 면세업계 단독 판매

롯데면세점이 프리미엄 코냑 브랜드 헤네시(Hennessy)의 한정판 컬렉션 '헤네시 X.O 스피릿 오브 트래블 서울 에디션(Hennessy X.O Spirit of Travel Seoul Edition)'을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헤네시 X.O는 1870년 출시된 코냑 업계 최초의 X.O(Extra Old) 제품이다. '스피릿 오브 트래블' 컬렉션은 건축, 문화, 예술 등에서 영감을 받아 각 도시의 정체성을 담은 한정판 디캔터 시리즈로 구성된다.

 

서울 에디션은 한국의 문화와 현대적인 감성을 디자인에 반영한 제품이다.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엠보싱 가죽 러기지 태그가 제공되며,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펄프 소재 보호 케이스를 적용했다.

 

제품은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과 김포공항점에서 판매된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내 헤네시 플래그십 매장을 서울 에디션 콘셉트에 맞춰 새롭게 단장했다. 방문객들은 매장에서 서울 에디션과 브랜드 관련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프리미엄 주류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싱가포르 창이공항점에서는 '스피릿 오브 트래블 싱가포르 에디션'을 판매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샴페인 브랜드 뵈브클리코와 패션 브랜드 자끄뮈스가 협업한 한정판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