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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28일자 한줄뉴스

정치 ▲27일 청와대와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UAE는 이번 문 대통령 방문을 계기로 우리 정부와 기업들에 석유·가스 분야에서 250억 달러(약 26조 8675억원) 규모의 신규 협력사업 추진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한국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전 건설을 수주할 수 있도록 지원사격을 하기로 했다. ▲여야가 극적으로 국회 개헌안 논의에 다시 시동을 걸었지만 좀처럼 기존 입장차를 줄이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등 야당은 27일 6·13 지방선거가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도 좀처럼 본격 레이스에 진입하지 못하는 모양새다. 산업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줄다리기 속 중국이 미국산 반도체 구매를 확대하는 방안으로 타협안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유업체들이 비정유 사업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찾고 있다. 기존 정유 사업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새로운 분야로 사업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채용시스템을 비롯해 사업·조직 등 전면 혁신에 나섰다. 정책·사회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오는 11월 15일 치러진다. 이번 수능은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출제 과목과 난이도, EBS 연계 70% 등 지난해와 같은 기조가 유지될 전망이다. ▲서울시가 중구 세운상가 남쪽 일대를 2020년까지 '창작 인쇄단지'로 만드는 '다시·세운 프로젝트' 2단계에 돌입한다고 27일 발표했다. ▲그동안 당뇨병과 각종 성인병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왔던 쌀이 오히려 임상시험을 통해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고 체중 및 체지방을 줄인다는 사실이 밝혀져 주목받고 있다. 금융·마켓·부동산 ▲27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주요 대기업들이 감사보고서 제출 이후 우량물 발행을 검토 중으로 주요 대기업들이 회사채 발행에 속속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저금리대출이 빠져나가면서 지난달 잔액기준 예대금리차가 3년 3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예금금리와 대출금리의 격차를 의미하는 예대금리차는 잔액기준 2.33%포인트로 지난 2014년 11월(2.36%포인트) 이후 최대폭이다. ▲전국 250곳의 구도심이나 노후 주거지에 청년 창업 '혁신거점'이 조성된다. 혁신 거점에선 시세 50% 이하로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이 공급되고 영세 상인들이 시세 80% 이하로 최대 10년간 임대할 수 있는 공공임대 상가도 조성된다. 유통·라이프 ▲홈플러스가 올 상반기부터 대형마트와 창고형 할인점 등의 강점을 하나로 정제한 신개념 스토어 '홈플러스 스페셜'을 선보인다. ▲국내 제약사들이 세계 의약품 시장 1위 미국시장 진출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건강식품 업계가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한 스포츠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지속되는 저성장에 최저임금 인상이 적용되면서 창업시장에 인건비가 화두가 되고 있다.

2018-03-28 05:30:02 이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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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치른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에서 맹타를 터뜨렸다. 이날 100% 출루에 성공한 그의 시범경기 타율은 0.273에서 0.304(46타수 14안타)로 올랐다. ▲MLB 개막 엔트리 진입을 노리는 최지만(밀워키 브루어스)이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를 기록,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새 둥지를 튼 오승환이 친정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 등판해 1이닝 4피안타 3실점으로 부진한 성적을 썼다. 팀은 3-5로 패배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 주전 수문장으로 낙점된 윤영글이 내달 열리는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 첫 경기 상대인 호주를 이기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무대를 달군 자기토바, 메드베데바, 알리오나 사브첸코-브뤼노 마소, 차준환 등이 참가하는 아이스쇼가 오는 4월 20일부터 사흘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 ▲LPGA투어 2018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이 오는 29일 막을 올린다.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 경기 일시가 오는 4월 8일 오후 2시 20분에서 10분으로 변경됐다. ▲타이거 우즈(미국)가 오는 6월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내셔널스 출전을 확정했다. ▲골프 전문 월간지 골프매거진이 올해 신설한 한국 골프 '이달의 선수' 첫 수상자로 LPGA투어 데뷔전 우승이란 대기록을 달성한 고진영을 선정했다.

2018-03-27 15:17:4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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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 26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3월 26일자 한줄뉴스 ▲청와대가 당초 예정대로 대통령 헌법 개정안을 26일 발의한다. ▲26일 정부 개헌안이 발의될 예정인 가운데 여야 합의를 통한 국회 개헌안이 나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바른미래당이 이번주 전국 시도당 개편대회를 연이어 열며 당 조직 정비와 함께 지지율 제고를 꾀한다. ▲청와대가 개헌안에서 대통령의 대법원장 임명 조항을 바꾸지 않아 '정치적 영향'의 여지를 남겼다는 비판이 나온다. ▲서울지역 모든 구에 특수학교 설립이 추진되고, 장애학생을 위한 특수학교 설립 시 지역 주민이 원하는 문화시설 등을 함께 건설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 방안도 함께 마련될 전망이다. ▲점점 심화되는 기후변화와 에너지 고갈 문제 해결을 위해 세계 주요국들이 바다를 활용한 '해양공간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이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삼성전자 제49기 정기주주총회'는 삼성전자와 기술 격차를 좁히며 맹추격하는 중국의 반도체 굴기와, 세계 최대 시장으로 꼽히는 중국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삼성전자의 현안이 그대로 드러나는 자리였다. ▲최근 인터넷 상에서 이 같이 실명 아이디뿐만 아니라 일명 '유령 아이디'로 불리는 비실명 아이디를 대량 생산해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대한민국 중소기업들이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활동영역을 점점 넓혀나가고 있다. 베트남에만 우리나라 기업 5500여 곳이 활동하고 있다. ▲손태승 우리은행장이 올해 경영전략 중 하나로 지주사 전환을 제시했다.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을 다각화해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서다. 또 디지털 신기술을 도입하고 동남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현지화를 실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내달 2일 재임식을 갖고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다. 이 총재는 우선적으로 현재 공석인 부총재보 충원 등 보강 인사를 선행할 것으로 보인다. 또 4년 임기에 맞춘 한은 체질개선과 전문성 제고를 향해 나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3일 개관한 현대산업개발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에는 유독 아기를 안고 온 신혼부부들이 많았다. 공급되는 아파트 면적이 중소형인데다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최근 편의점이 1000만명에 이르는 펫팸족(Pet+Family)'을 사로잡기 위해 반려동물 관련 품목을 점차 늘리고 있다. ▲롯데지주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해외 투자설명회를 진행한다.

2018-03-26 05:00:00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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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18 러시아월드컵을 3개월 앞두고 펼친 북아일랜드와 친선 경기에서 1-2 역전패를 당한 가운데, 월드컵 F조 조별리그 상대국 언론들은 높은 관심을 보이며 "예상보다 잘한다"는 평을 내놨다. ▲한국 축구 대표팀이 오는 28일 폴란드전을 앞둔 가운데, 손흥민의 활용 방안을 두고 고심에 빠졌다. 북아일랜드전에서 손흥민을 다양한 위치에 투입했으나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에서 금메달, 동메달을 따낸 신의현 선수를 위해 고향인 충남 공주시가 26일 대대적인 환영행사를 펼친다. 공주시에서 스포츠 분야 선수 한 명을 위해 카퍼레이드를 펼치는 것은 박찬호, 박세리 이후 처음이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새 둥지를 튼 오승환이 마이너리그 연습 경기에서 무실점으로 가볍게 몸을 풀었다. 팀은 뉴욕 양키스에 6-13으로 패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전 출전을 노리는 최지만(밀워키 브루어스)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으로 활약, 5경기 만에 안타 행진을 재개했다. 타율을 0.385(39타수 15안타)까지 높였다.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 금메달리스트 이승훈이 '금빛 질주'에 힘을 보탠 대표팀 막내 정재원에게 사이클 선물 공약을 실천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이상화와의 경쟁을 이겨내고 금메달을 따낸 고다이라 나오(일본)가 고향에서 축하 퍼레이드를 펼쳤다.

2018-03-25 14:25:5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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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회 무대에서 '원정 16강 진출'을 목표로 한 태극 전사들의 유니폼이 공개됐다. 유니폼은 한국의 정통성과 자긍심을 상징하는 태극기와 한류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됐다.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가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을 준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신태용 감독과 선수들에게 "힘들겠지만 편안하게 했으면 한다"며 응원을 보냈다. ▲프로농구 안양 인삼공사의 오세근이 지난 21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왼쪽 발목 부상을 당하면서 23일 열리는 4차전 출전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한국 여자배구를 대표했던 레프트 공격수 한유미(현대건설)이 코트를 떠난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 의사를 밝히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잉글랜드 여자프로축구 첼시 레이디스에서 뛰는 공격수 지소연이 2018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몽펠리에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해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프대회 우승자 김인경이 항공편으로 운송 중에 분실했던 골프 클럽을 중고용품점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오승환(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시범경기에 2-2로 맞선 5회 초 등판해 1이닝을 무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지켜냈다.

2018-03-22 14:36:1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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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 21일 한줄뉴스

정치 ▲정부가 마련한 개헌안 중 전문과 기본권 사항이 20일 발표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평창패럴림픽을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없이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대책을 점검해 달라"고 관련 부처에 지시했다.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이 법원의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 구속적부심 심사 결과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결과 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바른미래당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은 20일 송도국제도시 개발 특혜 의혹을 폭로한 정대유 전 인천시 시정연구단장을 '1호 인사'로 영입하며 본격적인 인재영입 작업을 본격화했다. 정책·사회 ▲이명박 전 대통령은 오는 22일로 예정된 자신의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 ▲성폭행 혐의를 받는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미투 폭로자와의 '합의된 관계'를 주장한 데 대해 "범죄 성립을 피하려는 의도"라는 분석이 나온다. ▲김영우 총장의 횡령·뇌물 수수 의혹 등으로 학생들이 새 학기 수업을 거부하고 본관 점거 농성을 이어가는 등 학사 운영에 파행을 겪고 있는 총신대학교에 대해 교육부가 실태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산업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스마트폰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객 서비스 등과 같은 사후지원 확대 카드를 꺼내 들었다. ▲가짜뉴스 유통과 여론조작을 차단하기 위해 포털사이트 뉴스의 댓글 기능을 없애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넥쏘'가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금융 ▲KB금융그룹은 지난 19일 은행·증권 복합점포인 KB 골드앤와이즈 연향종금센터를 새로 열었다.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23일까지 목표수익률 7%에 도달하면 채권형으로 전환하는 하이 천하제일 중국본토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 1호를 판매한다. ▲현대건설이 오는 4월 충남 천안시 문화동 동남구청 부지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아파트 힐스테이트 천안을 선보인다 유통&라이프 ▲'의약품 효과'를 콘셉트로 내세우는 더마화장품 수요가 늘고 있다. 올리브영, 롭스 등 H&B스토어에서 더마화장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의 재구매가 이어지면서 국내 화장품기업도 '더마코스메틱' 사업을 본격 확대하기 시작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유럽 론칭 준비를 완료했다. ▲근로시간 단축으로 저녁시간을 활용할 수 있게 된 직장인들을 위한 외식업체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18-03-21 06:30:0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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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윤성빈(스켈레톤), 원윤종, 서영우(이상 봅슬레이)가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시구자로 나선다. ▲한국이 사격 세계대학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에 대비한 원정 평가전을 위해 유럽에 입성했다. 대표팀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평가전을 치른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시범경기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 시범경기 타율은 0.355에서 0.343으로 소폭 내려갔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가 5선발 로테이션을 확정했다. 에스밀 로저스, 최원태, 제이브 브리검, 신재영, 한현희다. ▲정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 오픈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해 2회전(64강)부터 경기를 시작하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의 리서치 회사인 CIES 옵저버토리에 따르면 손흥민(토트넘)의 몸값이 1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이 평가서에서 손흥민의 예상 이적료는 9040만 유로(약 1194억원)로, 3년 전에 비해 세 배 이상 높다.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골잡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17 올해의 포르투갈 선수'로 선정됐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2일 오전 9시 서울 잠실구장 그라운드에서 2018시즌 안전 기원제를 한다.

2018-03-20 14:47:3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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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 20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6일 대통령 개헌안을 발의키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당초 21일로 예정돼있던 정부 개헌안 발의를 26일로 늦췄지만 여야는 좀처럼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 ▲여당은 19일 중앙당 공천 관련 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하며 공천 작업에 시동을 걸었으며, 야당은 분위기 반전을 위한 인재영입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성폭력 혐의를 받는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19일 검찰에 출석하면서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 이날 오전 10시 서울서부지검에 도착한 안 전 지사는 "합의에 의한 관계였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고소인들께서 그런 것이 아니었다고 하신다.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100대 대기업의 지난해 직원 1인 평균 급여는 5400만원으로 집계됐다. SK이노베이션이 평균 93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근속년수가 가장 긴 대기업은 기아차로 평균 20.3년 근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우리사회에서 성폭력 피해자들이 자신의 피해 경험을 고발하는 '미투 운동(#MeToo: 나도 고발한다)'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직장 내 성희롱 및 성추행 피해자들이 두통과 불안장애, 전신피로 등에 시달린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오는 21일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서거 17주기가 되는 가운데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정 명예회장의 '도전' 정신이 최근 혼돈에 빠진 한국 기업들에 또 다시 강조되고 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최근 들고 나온 데이터 요금제 개편안이 실질적인 통신비 인하 효과를 끌어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발 금리 인상과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경기 후퇴 가능성이 커지면서 대기업 10곳 중 4곳이 상반기 채용 계획을 수립하지 못했다. ▲기아자동차 카니발이 장악하고 있는 국내 미니밴 시장이 도요타의 신형 '시에나'가 등장해 경쟁체제로 돌입할 전망이다. ▲기아자동차의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스포티지'가 출시 25년만에 누적 판매량 500만대를 넘어섰다. ▲신한은행이 국내은행 최초로 '자산부채종합관리(ALM·Asset Liability Management)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올해 코스피 상승률이 주요 20개국(G20) 대표지수 중 7위를 기록했다. ▲부산 해운대를 비롯해 초고층 건물이 밀집한 인천 송도국제신도시, 재개발에 들어가는 서울 청량리 등에서 랜드마크 단지가 다음달부터 분양예정이다. ▲유명 브랜드로 줄지어서 소비자를 맞이했던 백화점의 내부가 변화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1세기 경제환경에 맞는 공정거래법 전면 개편을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2018-03-20 00:00:00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