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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9일(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최저임금 시간당 6000원 되나

[3월9일 뉴스브리핑] 1. 최저임금 시간당 6000원 시대?…다음 달 최저임금위 첫 회의 열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900197 - 최경환 부총리의 최저임금 인상 주장에 국민의 기대감도 커져, 내년도 최저임금은 시간당 6000원대를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최저임금은 시급 5580원이며, 이를 위반한 사업주에게는 최고 2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최저임금만 올리기보다 격차해소부터. 2. 여, 'CCTV 입법' 재입법 방안 논의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900067 - 새누리당이 '우리아이 안심보육 대책회의'를 열고 2월 임시국회에서 부결된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을 수정해 4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최우선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CTV 설치 의무화로 인해 보육교사들의 사생활 침해가 제기되지 않도록 보완하겠다는 방침입니다. 3. 낯 뜨거운 인사청문회 기록..."10명 중 7명, 부동산의혹"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900115 - 박근혜정부 출범 이후 2년 동안 전·현직 국무위원 10명 중 7명이 부동산 의혹에 연루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53%는 세금 문제에 자유롭지 못했고, 37%는 논문표절 관련, 32%는 본인 자녀 등의 병역문제로 여론의 질타를 받았습니다. 우리나라 공직자의 도덕 수준입니다. 4. 장례용품 강매하는 장례식장·납골당 과태료 최대 300만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900120 - 보건복지부는 장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호화 장례용품 강매시 처벌 기준을 담은 관련 시행령과 규칙을 마련해 20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시행령에 따르면 장례용품 구매를 강요하는 장례식장 영업자는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내게 됩니다. 5. 미 동북부 폭설은 '나비효과' 때문…중국 오염이 기상 이변 일으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900118 - 중국의 심각한 대기 오염이 미국 동북부에 최악의 한파·폭설을 일으켰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중국과 동남아시아에서 배출된 오염물질이 섞인 구름이 동쪽으로 이동해 북태평양 위 구름과 섞여 크고 강력한 폭풍의 형태로 미전역에 큰 기상변화를 일으켰다는 설명입니다. 6. KAIST,스마트안경 '아이클릭' 개발…시선추적 이미지 센서가 핵심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900049 - KAIST 유회준 교수 연구팀이 사용자의 시선을 인식해 증강현실이 구현 가능한 스마트안경 '아이클릭'을 개발했습니다. 주변 소음이 많은 야외에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저전력 전자칩을 개발해 10mW의 평균 전력으로도 24시간 이상 동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7. [스타인터뷰] '살인의뢰' 김성균 "깊은 감정, 배우로서 큰 공부 됐죠"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900072 - '범죄와의 전쟁''이웃사람''화이'등에서 가해자였던 김성균은, 영화 '살인의뢰'에서 연쇄살인마에 의해 아내를 잃고 분노에 찬 남자를 연기합니다. 생애 첫 피해자 역할을 한 김성균은 '여름에 내리는 눈'의 촬영을 마치고, '명탐정 홍길동'의 촬영도 한창이라고 합니다. 8. 손흥민 또 멀티골 '몰아치기'…16골로 차범근 최다 기록에 3골차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900058 - 3시즌 연속 정규리그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중인 손흥민이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후반 추가골과 쐐기골을 잇따라 터트리며 시즌 16골을 작성했습니다. 차범근의 분데스리가 한국인 시즌 최다골(19골)의 대기록에 근접한 손흥민은 유효 슈팅당 평균 0.45골의 정확도를 기록중입니다.

2015-03-09 17:44:16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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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8일(일)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대학생 은행대출 늘고 도서대출 줄고

[3월8일 뉴스브리핑] 1. 임종룡 금융위원장 내정자, 10일 청문회…관전 포인트는?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800108 - 32년간 금융정책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는 점에서 임종룡 금융위원장 후보자의 청문회 통과 가능성이 커보입니다만, 위장전입과 다운계약서 작성 의혹 등이 남아있어 금융정책 수장으로서 공정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2. 책과 담쌓은 대학생…대학도서관 대출 3년째 줄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800096 - 지난해 대학도서관의 재학생 평균 대출 건수는 7.8권입니다. 재학생 10명 중 4명 이상은 책을 한 권도 빌리지 않았는데, 4년제 대학 도서관의 1명당 대출 도서는 9.0권, 전문대학의 경우는 2.2권으로 평균대출건수는 3년째 감소세입니다. 은행대출은 늘고, 도서대출은 줄고. 3. 방산비리 수사 100일...'곁가지 수사' 비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800119 - 검사 16명을 포함, 100명의 인력을 투입하며 출범한 방위산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이 100일이 되도록 방산비리의 핵심인 정관계 로비 의혹에는 접근하지 못한 채 납품 비리만 건드려, 규모에 비해 성과가 미흡하다는 비판입니다. 22년전 율곡비리때처럼 성역없이 수사하길. 4. 유통가, 이번엔 '배달 전쟁'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800046 - 티몬은 전국에서 이용 가능한 배달 서비스를, G마켓은 가까운 배달 음식 주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유통업계가 배달앱 시장에 줄이어 론칭하고 있습니다. 업태의 구분과 상품 변별력이 없어지며 한층 치열해지고 있는 배달앱 시장은 연간 1조원대로 급성장 중입니다. 5. 훔친 유물로 대원 월급주는 IS…문화 유산 파괴 국제적 논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800084 -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알라 신보다 숭배되어선 안 된다는 이유로 고대 유물을 없애며 자신들의 과시 수단으로 삼고 있는데, 사실은 IS가 훔친 유물들을 암시장에 내놓으며 조직 운영 자금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보여 국제적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6. '킹스맨' 400만 돌파, 청불 외화 흥행 새 역사 쓴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800080 - 지난달 11일 개봉한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이 개봉 26일째인 8일 기준 누적 관객수 404만4335명을 기록하며 청소년 관람불가 외화 최초 400만 관객 돌파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8일 현재 2015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중입니다. 콜린퍼스 수트발이 한몫했죠. 7. 주말 프로야구 홈 시범경기 유료면 어때! 한화 대전구장 이틀 연속 매진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800094 - 1만3000명 규모의 대전구장을 사용하는 한화 이글스가 이틀 연속 매진 기록을 세웠습니다. 김성근 감독의 부임으로 지난해 꼴찌 한화의 변화를 확인하려는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전날 한화는 집중력과 적극성을 보이며 LG트윈스에 9-3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8. [LPGA 투어] '코리안 골퍼' 5개 대회 연속 우승…박인비 HSBC 위민스 정상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800111 - 박인비가 8일 HSBC위민스 챔피언스에서 우승하며 코리안 골퍼들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개대회째 연속 우승 행진이 이어졌는데, 지난해 마지막 4개 대회에 이어 9연승째입니다. 이번대회는 2위 리디아 고, 4위 유소연을 비롯 10위안에 5명이 한국계입니다.

2015-03-09 02:38:58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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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6일(금)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해리슨 포드 경비행기 몰다 추락

[3월6일 뉴스브리핑] 1. 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 생명에 지장 없어…회복 기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600145 - '스타워즈'와 '인디아나존스' 시리즈로 유명한 해리슨 포드(72)가 경비행기를 직접 몰다가 추락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이번 사고로 그가 출연예정이었던 '블레이드 러너2' 제작에 차질이 있을 전망입니다. 인디아나 존스처럼 벌떡 일어나길 바랍니다. 2. 검찰총장 "美대사 피습 사건 명확히 진상 규명…책임있는 사람들 엄중 처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600121 - 김진태 검찰총장은 주한 미국대사 피습 사건과 관련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주한 미국대사가 흉기로 공격당해 전 세계에 큰 충격을 줬다. 철저히 수사해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라"고 지시하는 한편, 사이버 범죄와 총기 범죄, 테러 등에 대응 방안 마련도 주문했습니다. 3. "올해 웨어러블 시장 3배 팽창…스마트워치가 헬스케어밴드 따라잡는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600124 - LG전자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 LG 워치 어베인을 내놓았고, 애플은 4월 애플 워치를 출시 예정, 삼성전자는 첫 원형 스마트워치를 개발 중입니다. 올해 스마트워치 판매량은 중국이 360만대, 서유럽이 540만대로 폭발적 성장세가 전망됩니다. 전자파는 괜찮겠죠. 4. 조희팔측서 15억 수뢰 검찰 서기관 첫 공판…피해자들 "비호세력등 밝혀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600148 - 대구지법은 조희팔 관련 수사 무마 부탁을 받고 15억 7천만 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수사관출신 오모 서기관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습니다. 피해자들은 검찰 윗선의 동조와 비호세력의 존재 여부에 대한 면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5. 코스피·코스닥 시가총액 동시 사상 최대치 경신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600165 - 유럽중앙은행의 양적완화 소식에 외국인의 매수로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은 1253조1000억원, 코스닥시장 시가총액은 169조900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내수활성화 기대 및 테마주 부각으로 중·소형주의 시가총액은 2011년 대비 2.7%p와 1.8%p 증가했습니다. 6. 시진핑 주석, 한국 '김영란법' 호평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600050 -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가 "중국처럼 '인정(人情)사회'였던 한국이 법 개정으로 뇌물수수를 엄격히 적용하고 있다"고 말하자 시진핑 국가주석은 "한국에서는 5700위안만 받아도 형사처벌을 받는다. 선물도 포함된다"며 동의를 표했습니다. '콴시'의 나라 중국도 변해야죠. 7. [내일 날씨] 포근한 날씨,서울 낮 최고 11도…"나들이 하기 좋아요"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600140 - 내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영상 5도지만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5도 등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도와 제주도는 흐리겠습니다. 미세먼지도 괜찮다고 하니 따뜻한 봄날씨에 나들이 계획 잡아보셔도 좋겠습니다. 8. 윤석민 기아 복귀,김기태 감독 "한 시즌 잘 치르고 싶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600091 - 지난해 미국 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3년 575만 달러에 계약했던 윤석민이 친정 KIA와 4년 90억원에 계약하며, 한 시즌 만에 미국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KIA 김기태 감독은 윤석민의 전격 복귀로 올 시즌 한결 탄탄해진 마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2015-03-06 18:39:58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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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5일(목)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장관후보자 4명 모두 위장전입

[3월5일 뉴스브리핑] 1. '그랜드슬램' 장관후보자 4명 모두 위장전입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500186 - 임종룡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5일 위장전입을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해양 유기준, 국토 유일호, 통일 홍용표 장관 등 후보자 4명 모두 위장전입 그랜드슬램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주민등록법은 위장전입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합니다. 2. 공공아이핀 시스템 구멍 뚫려…'주민번호 대체' 아이핀 해킹당해 75만건 부정발급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500147 - 정부가 주민번호 대체수단으로 권장하던 공공아이핀 시스템이 해킹 당했습니다. 이번 해킹으로 부정 발급된 공공아이핀 75만 건은 모두 동일한 공인인증서와 패스워드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아이핀 인증만 하면 광고전화로 피곤했는데 이참에 정비 좀 하길 바랍니다. 3. 스마트 원전 수혜주..뭐가 있을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500184 - 박근혜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와 스마트 원전 수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2조원 규모의 스마트 원전을 수출해 시범운영하고, 사우디와 함께 제3국에 수출하는 방안이 추진되면서 관련 수혜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원외교 치적쌓기용 MB정부의 MOU와는 다르겠지요. 4. 주식 쪼개는 아모레, 올해 액면분할 신호탄될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500187 -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G가 액면가를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하기로 공시하면서 다른 초고가 기업의 액면분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지난 4년간 액면분할한 53개 상장사 중 70%는 주가와 거래량이 늘었는데, 거래량은 평균 184.32% 증가, 주가는 29.94% 상승했으니 할만하겠습니다. 5. 사망원인 1위 암의 연간 사회경제적 비용 14조 넘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500158 - 우리나라 5대 사망원인은 암·심장질환·뇌혈관질환·자살·당뇨병의 순인데, 이들의 총 사회경제적 비용은 연평균 4.3% 증가해, 2012년 기준 암의 경우는 14조86억원(43.2%)에 달했고, 자살이 6조4769억원(20.0%)으로 2위에 올랐습니다. 자살없는 사회는 어려울까요. 6. [이소영의 명화 에세이] 심플한 금요일을 위해-파울 클레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500084 - 파울 클레는 평생을 어린아이처럼 그림을 그렸는데 피부가 서서히 굳어가는 병을 앓게 되며 그의 그림은 점점 더 단순해집니다. 예술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는 것이라며 평생 9천 점에 달하는 작품을 남긴 그의 그림을 보며 복잡함을 잠시 내려놓으시길. 7. [메트로 모스크바] 장애 딛고 킬리만자로 등반한 젊은이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500164 - 두 다리를 쓸 수 없어 두팔로 킬리만자로를 오른 젊은이들의 사진전이 모스크바에서 열렸습니다. 2년전 4703미터 산에 이어 두 번째 등반에 성공한 알렉산드르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좌절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용기 있는 도전을 계속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8. 오늘 정월대보름, '부럼' 남자한테 참 좋은데…'스태미너' 식품 각광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500066 - 정월대보름 대표 전통 음식 '부럼'이 건강식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부럼은 깨면서 악운을 물리친다는 의미가 크지만,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뇌신경 세포를 성장시키고 스태미너를 향상시키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견과류는 암에 대한 저항력을 높인다고 합니다.

2015-03-05 18:26:33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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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4일(수)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신학기 혁신학교 따라 집값 들썩

[3월4일 뉴스브리핑] 1. 신학기 치맛바람 펄럭…혁신학교 따라 집값 들썩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400165 - 새학기를 맞아 혁신학교로 통학 가능한 아파트 가격이 치솟으며 8학군 못지않게 인기입니다. 혁신학교는 입시 위주가 아닌 창의적 학습능력을 위해 도입된 학교 형태로. 경기도 356개교, 서울 89개교가 운영 중입니다. 혁신학교의 도입 취지인 공교육 정상화를 기원합니다. 2. "김영란법, 검·경 개혁 없이는 죽은 법"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400214 - 이종걸 의원을 비롯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이 김영란법은 법적 형평성과 공정성에 대한 믿음을 두고 제정된 법으로 검경 등 권력기관의 정치적 중립성·공정성이 전제되어야 한다며, 김영란법이 생명력을 가지려면 직선제로 검찰과 경찰을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3. 베일벗은 '삼성페이', 카드사엔 양날의 칼?…"결제생태계 구축vs새로운 경쟁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400118 - 미국 금융사 10여곳과 제휴한 삼성전자가 국내 카드사 6곳과 손잡고 올 여름 삼성페이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삼성페이는 근거리무선통신과 마그네틱보안전송, 바코드 방식을 모두 지원해 전세계 모든 카드 단말기에서 결제가 가능합니다. 수수료 배분과 수익 방식이 고민이겠습니다. 4. 빚쟁이되는 대학 졸업…잡코리아 '졸업생 평균 부채' 1321만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400139 - 2015년 대학 졸업생 평균 부채 조사 결과 58.4%가 평균 1321만원의 부채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들 중 53.2%는 학비를 위해 1학년부터 빚을 내기 시작했고, 현재 빚이 있는 졸업생 중 83.1%는 취업 후 갚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빚 갚기 위해 대기업을 선호할 수 밖에. 5. "서울,살기 좋은 도시 세계 72위"…컨설팅업체 '머서' 조사,천안 98위 '눈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400129 - '2015 세계 주요도시 주재원 삶의 질'조사에서 서울이 지난해보다 2계단 오른 72위를 차지했습니다. 1위는 오스트리아 빈이었고, 스위스 취리히, 뉴질랜드 오클랜드, 독일 뮌헨, 캐나다 밴쿠버의 순이었습니다. 조사는 직원의 외국 파견시 급여 산출을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6. [메트로 홍콩]자비 들여 중국 스모그 문제 고발한 전직 여기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400060 - 중국 공영방송 CCTV의 전직 여기자 차이징이 자비 1억7500만원을 들여 제작한 다큐멘터리 '돔 아래서'에서 여러 오염현장을 찾아 스모그의 원인을 고발하며 대기오염문제를 생생하게 다각도에서 분석해 화재입니다. 해당 동영상은 조회수 1억건을 돌파했습니다. 7. '당구 여신' 차유람 위협하는 한주희, "5년간 남친 없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400055 - 과거 한 방송에서 정식 심판도 아니고 프로선수도 아닌 당구를 치는 동호인이라고 밝힌 한주희가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차유람의 뒤를 잇는 당구 여신의 등장이라며,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해 '만찢녀'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8. 강정호 빅리그 데뷔전서 홈런… MLB.com 메인장식 돌풍 예고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400003 -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화끈하게 홈런포로 신고식을 하며, MLB.com의 메인을 장식했습니다. 2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한 강정호는 수비에서도 안정감을 뽐내며 클린트 허들 감독의 눈도장을 확실히 받았습니다.

2015-03-04 18:17:48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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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3일(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김영란법 효력은 내년 총선 후

[3월3일 뉴스브리핑] 1. 김영란법 통과…스폰서검사·벤츠여검사는 과연 떨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300270 - 김영란법이 입법예고된 지 2년 반만에 국회를 통과했지만 공포 후 1년 반 뒤 효력을 갖게 돼, 내년 4월 치러지는 20대 총선 선거운동 기간엔 효력이 미치지 않게 됐습니다. 또한 검사 비리는 검찰이 직접수사해 검찰은 '김영란법 무풍지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 쌍둥이 출생 비율 전국 1위 '서울'…100명 중 3.7명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300089 - 4년간 서울의 신생아 수는 36.3% 줄고 다태아는 37% 증가했습니다. 쌍둥이 등 다태아 비율은 3.7%로 2000년보다 두배 이상 증가했고, 30대 산모의 다태아 출산 비율 4.2%로 20대의 2.5배에 달했는데, 35~38세 여성이 가장 많았습니다. 인공수정 등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3. "지난해 해외서 122억달러 긁었다"…해외여행·직구 증가에 '역대 최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300075 - 지난해 해외 여행지급 총액은 234억7000만달러, 해외에서 쓴 카드 사용액은 122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의 국내 카드 사용액은 115억7000만달러로 전년보다 41.9% 증가했으며, 외국관광객 1420만명 중 중국인은 613만명으로 43%를 차지했습니다 4. '적반하장' 일본…요미우리·산케이 "한일관계 악화는 한국 탓"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300160 - 일본 우익신문들이, 일본 측의 역사왜곡 행보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 없이 한일관계의 악화 원인이 한국 측에 있다는 적반하장식의 일방적인 주장만 쏟아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한편 아베 총리는 불법 정치자금 논란에 휩싸여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5. 인격 행동장애, 남성·젊은층 많아…통계 살펴보니 '숨길 일 아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300069 - 지나친 의심이나 냉담함, 공격성향의 인격장애와 이성적 동기가 없는 반복적인 행동이 특징인 습관 및 충동 장애로 병원을 찾는 사람이 매년 1만3000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행동장애는 환자 혼자 진료를 결심하기 어려우니 주위의 적극적인 치료 권유와 격려가 중요합니다. 6. 두바이, 인천에 4조원 투자…검단에 '퓨처시티' 조성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300257 - 인천시장은 두바이에서 두바이투자청 부사장 겸 퓨처시티 CEO를 만나 인천 검단 기업도시 조성을 위한 투자의향서를 전달받고 2주 후에는 두바이투자청 CEO가 인천을 답방해 정식 양해각서를 체결할 계획입니다. 인천지역경제 활성화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7. 김수현, '프로듀사' 입대 전 마지막 작품 될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300096 - 김수현이 드라마 '프로듀사'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며, 입대 전까지 가능하다면 할 수 있는 작품들을 할 생각이라고 합니다. 방송사 예능국 PD들의 이야기인 '프로듀사'는 '별에서 온 그대'의 박지은 작가가 극본을 맡고, 예능국 서수민PD가 총괄을 맡았습니다. 8. 국내파 김효주·해외파 리디아 고…LPGA '코리안 슈퍼루키' 싱가포르서 격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300116 - 국내 무대를 평정한 김효주와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가 5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LPGA 투어에서 맞붙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대회에는 지난주 우승한 양희영과 세계랭킹 2위 박인비 외에도 유소연·최나연 등도 참가해 한국계 LPGA 5연속 우승도 기대해봅니다.

2015-03-03 18:09:08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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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2일(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중국 첫 황사경보로 한국 긴장

[3월 2일 뉴스브리핑] 1. 중국,네이멍구등 올 첫 황사경보…한국 영향 미칠 전망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200068 - 2일 중국 북부 일대에 올들어 첫 황사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중국에서 경보가 내려질만큼 강도가 높은 황사가 발생하기 시작하면서 한국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올겨울 황사일수는 1908년 이후 가장 많았는데, 본격적인 황사는 이제 시작이라니 걱정입니다. 2. 미국에서도 인삼이 재배된다고…진정효과 탁월해 중국인에게 인기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200104 - 넓고 청정한 농지와 여름에도 서늘한 미국 북중부 지역에서 재배되는 미국산 인삼은 맛과 향이 강하고 열을 낮추는 진정 효과가 탁월해 중국인 관광객은 물론 유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위스콘신주의 최고급 인삼은 1파운드당 9000달러를 호가합니다. 3. 구글코리아, 입사하고 싶은 외국계 기업 7년 연속 1위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200212 - 구글코리아가 7년 연속 취업 준비생들이 입사하고 싶은 외국계 기업 1위에 올랐습니다. 1위 구글코리아(43%)에 이어, 2위는 유한킴벌리(16.2%), 한국쓰리엠'(15.8%), BMW코리아, 애플코리아 순이었습니다. 외국계 기업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복지 제도(38.6%)가 꼽혔습니다. 4. 세월호 장학재단 다음 달 14일 발족할 듯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200236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단원고 장학재단을 4월 14일 발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학재단 이사진은 최대 15명 규모로 구성되며 일부 교육계 인사가 영입될 전망입니다. 도교육청은 장학재단이 꾸려지면 이를 인가하고 행정적 지원과 법률적 자문을 제공하게 됩니다. 5. 검찰, 세월호 희생자 단원고학생 '어묵' 비하한 20대 구속기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200169 - 수원지검은 세월호 참사 희생학생들을 '어묵'으로 비하한 게시물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로 김모씨를 구속기소하고, 범행을 제안한 조모씨는 불구속기소했습니다. 김씨는 모욕할 의도는 없었지만 주목을 받고 싶어서 그랬다고 합니다. 주목은 받았으니 이제 법원의 판결 받을 차례. 6. 영종대교 갯벌 폭탄 추정 물체 발견 '충격'…군경 출동 수색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200171 - 2일 오전 11시 10분쯤 인천 영종대교 아래 갯벌 부근에서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군경이 수색 중입니다. 경찰은 상당히 녹이 슬어있어 옛날 포탄으로 추정되며 썰물 때를 맞춰 해당 물체를 수거한 뒤 폭발물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7. [뮤직ON] 연주자들이 무대 주인공으로…SNS 휩쓴 '인스트루멘탈 챌린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200179 - 연주자 한 명이 자신의 영상을 올린 후 3명의 연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의 인스트루멘탈 챌린지에 많은 뮤지션들이 동참해 열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기타리스트 박주원은 스스로 영상을 올리는 자체가 '인스트루멘탈 챌린지'정신이라며 가볍게 즐기자고 말했습니다. 8. 5번 타자 변신 이대호 "타순 중요치 않아…팀 우승 목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200167 - 이대호가 지난해 시범경기에서는 45타석 만에, 올해는 5타석 만에 홈런을 기록해 일본 언론이 주목했습니다. 지난해 4번타자 이대호는 올해 5번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이대호는 타순이 변해도 내 역할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명장은 검을 탓하지 않는 법.

2015-03-02 18:39:32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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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1일(일)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위조지폐 인쇄공 일당 175만원

[3월1일 뉴스브리핑] 1. 무상급식 학교 첫 감소…지난해보다 5.3% 줄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100070 -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해마다 늘어나던 무상급식 시행 학교가 올해 처음으로 줄었습니다. 2015년 3월 기준 무상급식 학교는 7805곳(67.4%)으로 지난해보다 5.3%포인트 떨어졌습니다. 4월부터 경상남도는 무상급식 지원이 중단됩니다. 세금은 늘고 무상급식은 줄고. 2. 한국증시 '훈풍' 예감…중국 금리인하 등 유동성 확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100115 - 중국이 3월부터 1년 만기 위안화 예금 기준금리를 2.5%로, 대출 기준금리를 5.35%로 낮춘다고 밝힘에 따라 중국계 자금이 우리 증시를 활성화하고 투자 심리를 개선시킬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중국기업과 경쟁하는 국내기업들에게는 부담이 많아지겠습니다. 3. '저금리' 여파…가계 은행 저축 증가율 7년 만에 최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100124 -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로 가계의 은행 저축성 예금 증가율은 7년 만에 최저로 하락한 반면 주가연계증권(ELS) 등 위험자산 투자는 급증세를 보였습니다. 투자기회를 노리기 위해 은행에 돈을 맡겨두고 수시로 빼쓰기 위한 요구불예금은 48조2465억원에 달했습니다. 4. [메트로홍콩]위조지폐 인쇄공 하루 일당 175만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800012 - 최근 광둥성에서 적발된 대형 위조지폐 사건에 연류된 인쇄공의 하루 급여가 약 175만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높은 보상 때문에 위험을 무릅쓰고 위조지폐를 만드는 인쇄공이 많은데, 젊은이들의 요행 심리가 만연하면서 범죄자들의 연령도 낮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5. 발기부전 치료제 '2차 대전'…'시알리스' 복제약 허가 이어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100098 - 국내 제약사들이 9월 특허 만료되는 '시알리스'의 복제 의약품을 허가받으며, 발기부전 치료제 2차 대전이 시작됐습니다.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은 비아그라의 특허 만료 후 시알리스가 1위, 비아그라 복제품 '팔팔정'이 2위를 기록중인데, 한차례 지각변동이 일어나겠군요. 6. 빠진 치아 방치하면 얼굴형 망친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100120 - 사고나 질환으로 빠진 치아를 방치하면 먹는 데만 지장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얼굴형까지 망칠 수 있다고 합니다. 턱근육이 비대칭적으로 발달하거나 아래턱 전체가 한쪽으로 기울어질 수도 있습니다. 턱관절 장애를 유발해 입을 제대로 벌릴 수 없게 된다고도 합니다. 7. [무비ON] 개봉 앞둔 아카데미 수상작들, 국내서도 통할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100053 - 아카데미 수상작의 한국 흥행 성적은 저조했었는데 올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과 '보이후드'가 각각 의상·분장·음악상과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달라질 분위기입니다. 4관왕의 '버드맨'과 남우조연상·음향믹싱상을 수상한 '위플래쉬'가 각각 5일과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어 기대됩니다. 8. LPGA '코리안 돌풍' 계속…양희영 혼다 타일랜드 우승으로 4연속 정상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100141 - 양희영이 1일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에서 15언더파 273타로 개인 통산 2승을 올리며 '코리안 골퍼'들이 LPGA 투어 개막전부터 연속으로 4개 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LPGA에 불참한 리디아 고는 뉴질랜드 오픈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정말 코리안 돌풍이군요.

2015-03-02 00:52:23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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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27일(금)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이병기 비서실장 대통령의 정치 멘토

[2월27일 뉴스브리핑] 1. 청와대 신임 비서실장에 이병기, 국정원장에 이병호 내정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700130 - 박근혜 대통령의 비서실장에 이병기 국정원장이 임명됐습니다. 국정원장에는 이병호 전 국정원 2차장을 내정했습니다. 이병기 비서실장은 외교관 출신으로 노태우 대통령 비서관, 이회창 대선 후보 특보, 박근혜 후보 선대본부장, 박근혜 정부 주일대사를 거쳐, 국정원장까지 지냈는데, 그의 경력을 보면 비서실장은 당연한 귀결로 보입니다. 대통령과 국민의 소통을 바랄 수 있을까요. 2. "고리 1호기 수명 재연장말고 폐쇄하라"…고리원전 앞에서 십자가 행진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700182 - 수명이 2년 남은 고리원전 1호기의 수명 재연장 반대와 폐쇄를 촉구하며, 부산YMCA와 기독교·사회단체 회원 200여명이 고리원자력본부 앞에서 1㎞가량 행진했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설계수명 30년이 끝나 3년째 가동이 중단됐던 월성원전 1호기의 운전 허가가 결정되었습니다. 3. 신세계, 금호산업 인수전 본입찰 불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700138 - 금호산업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던 신세계그룹이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신세계측은 금호터미널에 입점한 광주신세계의 영업권 방어 차원에서 인수의향서를 제출했었지만 경쟁업체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아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4. 비리 의혹 전 해참총장 '전역'…신임 총장 "안일한 지휘관 군복 벗어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700151 - 정호섭 신임 해군참모총장이 27일 취임하며 "관행에 젖어 안일한 생각을 하는 지휘관과 간부들은 군복을 벗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통영함 납품 비리 관련 책임을 지고 사표를 낸 황기철 전 총장은 이날 이임·전역식을 통해 41년간의 군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5. 작년 맥주 수입량 '사상 최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700055 - 지난해 주류 수입량이 전년보다 15.4% 증가한 1억7000만ℓ로 사상 최대를 나타내며, 수입금액은 5억700만달러로 9.5% 증가했습니다. 맥주 수입량은 1억1800만ℓ로 2010년 이후 연평균 25%가량 늘고있는데, 최대 수입국은 일본(27%) 네덜란드, 독일(15%)순입니다. 6. 중국, 2017년까지 전국 관광지 화장실 개선…3만3천 곳 신설,2만4천 곳 보수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700088 - 중국의 관광지 화장실은 양적으로 부족하고 시설 수준도 낮고, 관리도 허술해 관광객들의 불만이 많았습니다. 이에 중국 당국은 2017년까지 전국 관광지 3만3천 곳에 화장실을 신설하고 2만4천 곳의 화장실 수준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칸막이도 꼭 해주시길. 7. [메트로 프랑스] 파리, 열악한 조건에도 턱없이 비싼 월세방 많아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700097 - 화장실 없고, 세면대가 침대 옆에 있거나 방에 이동식 샤워실이 있는 소형 원룸의 월세는 얼마일까요. 40만7000원입니다. 프랑스 파리의 경우인데, 1㎡당(0.3평) 평균 월세는 3만7000원수준으로 전세계 최고수준이라고 합니다. 모신문사가 달관세대에 적용시킬까 겁납니다. 8. '뇌섹남 문제적남자' 전현무·하석진·김지석·랩몬스터…'망신'과 '인증' 사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700147 - 높은 스펙에 머리 좋다고 소문난 전현무, 김지석, 하석진, 랩몬스터, 타일러 라쉬, 이장원이 tvN의 '뇌섹남'에서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독특한 내면을 꺼내보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받았습니다. 지성과 오락성을 갖춘 괜찮은 프로그램이 탄생한 것 같습니다.

2015-02-27 18:21:11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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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26일(목)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간통죄 위헌에 콘돔업체 상한가

[2월26일 뉴스브리핑] 1. 헌재, 간통죄 위헌 판결…62년 만에 폐지, 재판관 7대2 판결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600139 - 헌법재판소가 간통죄를 처벌하도록 한 형법 조항을 위헌으로 판결해 2008년 10월 31일 이후 간통 혐의로 기소된 5466명이 구제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간통으로 인해 피해를 본 상대 배우자에게 민사상 손해배상액은 이전보다 훨씬 더 커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 "年2%대 주택담보대출 나온다"…금융위, '가계부채 대응안' 내놔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600107 - 단기·변동금리를 장기·고정금리로 갈아타는 연2%대 전환대출 상품이 내달 24일 출시됩니다. 전환 대상은 '변동금리대출' 또는 '이자만 내고 있는 대출'로 주택가격 9억원, 대출금 5억원 이하로 대출 전환과정의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어쨌거나 대출원금은 그대로. 3. [기자수첩]빚 있는 세입자에 빚내서 집사라고?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600162 - 각종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과 저금리 기조가 맞물린 올해는 역대 최대의 아파트 분양 물량이 쏟아져 분양시장이 활기를 찾고 매매거래량도 상승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세입자들은 이미 대출이 있기에 결국 저금리의 대출에 만족할 뿐입니다. 부동산 매매시장만 달구지 말고, 전세와 월세에 맞는 시장 맞춤형 방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4. 정부 "노무현 쇠고기 이면합의 없었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600069 - 산업부는 노무현정부 당시 담화문과 농림부·외교부 등 관계부처에서도 쇠고기 수입 이면합의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전 대통령이 책임을 모면하려고 허위 사실을 회고록에 담았다며, 정부가 미국 주도 통상협상 참여시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5. '흡연 경고그림' 의무화 국회 복지위 전체회의 통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600142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담뱃갑에 경고그림을 넣는 것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증진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26일 심의·의결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담뱃갑의 50% 이상을 경고그림과 경고문구로 채워야 합니다. 문득 영화 '땡큐 포 스모킹'이 생각납니다. 6. [메트로 홍콩] 빵과 달걀 물물교환하는 '행운의 빵' 아이디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600055 - 제과점의 재고 빵을 닭 사료로 주고 농장주는 달걀로 되돌려주는 물물교환 아이디어가 중국에서 화제입니다. '행운의 빵'으로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현재 26개 농장과 제과점이 계약을 맺었고, 이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한 대학생 장제란씨는 정식 창업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7. 조진웅, '끝까지 간다'로 아시아 필름 어워드 남우조연상 후보 올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600192 - 영화 '끝까지 간다'로 지난해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던 배우 조진웅이 아시아 필름 어워드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설득력 있는 악역의 강렬한 연기라며 칸에서 극찬을 받았던 그가 4월 영화 '장수상회'에서는 사랑을 연결해주는 따뜻한 캐릭터로 돌아옵니다. 8. KIA 캠프 연습경기 8전 전패…그래도 느긋한 김기태 감독 "바닥부터 다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600122 - 김선빈, 안치홍은 군에 가고, 이대형은 KT로 간 지난해 8위 타이거즈의 연습경기 전적은 8전 전패입니다. 이와 관련, 김 감독은 시범경기 승부에 연연하지 않고 선수 특성을 파악해 유망주에게 기회를 주고, 베테랑들과 하나로 묶어내는 것이 감독의 역할이라고 말했습니다.

2015-02-26 18:38:52 전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