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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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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진 인하대 교수 연구팀, 과기부 ‘한우물파기 기초연구 지원사업’ 선정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최근 손세진 생명과학과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5년 한우물파기 기초연구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한우물파기 기초연구 지원사업은 우수한 젊은 연구자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장기간 안정적으로 수행해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구개발 사업이다. 손세진 교수 연구팀은 '폴리사카라이드 면역보조제 기반 차세대 치료용 범용 백신의 개발'을 주제로 연구의 혁신성, 도전성, 기술의 파급효과 등 장기 연구의 필요성을 인정받았다. 연구팀은 앞으로 10년 동안 총 2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합성 백신은 질환 원인 항원과 면역보조제로 구성된 환자 맞춤형 차세대 의약품이다. 예방 목적의 기존 백신과 달리 이미 진행된 질환까지 치료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하지만 항원 발굴의 어려움, 질환·환자의 특이적 제한성, 전달 시스템 기술 부족 등 한계로 다양한 질병에 적용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범용 백신 개발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연구팀은 항원 없이 강력한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차세대 '범용 백신' 개발 연구를 진행해 전임상 연구와 상용화 가능성까지 평가할 계획이다. 연구 기술은 기존의 항원 특이적 백신과 달리 질환과 환자에 범용적으로 면역 반응을 유도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백신이며 면역조절제와 범용 백신을 개발해 암, 자가면역질환 등 다양한 질환에 광범위한 치료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세진 생명과학과 교수는 "이번 한우물파기 기초연구 사업 선정을 통해 국내 자급화가 가능한 차세대 백신 기술의 개발과 상용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3-11 10:14:4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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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빨간펜, ‘3D 애니메이션 세계 명작 동화’ 통합본 출시

'3D 애니메이션 세계 명작 동화' 시리즈 하나로 묶어낸 통합본 선보여 교원 빨간펜이 스테디셀러 전집 '3D 애니메이션 세계 명작 동화' 시리즈 Ⅰ과 Ⅱ를 하나로 합친 통합본을 출시한다. 교원 빨간펜은 아이들에게 입체적인 독서 경험 선사를 위해 독후 활동 콘텐츠를 기존보다 강화한 스테디셀러 전집 통합본을 이번에 새롭게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3D애니메이션 세계 명작 동화'는 어린 왕자, 신데렐라 등 필수 세계 명작 동화를 3D 일러스트로 생생하게 구현해 낸 점이 강점이다. 2008년과 2015년 각각 출시한 Ⅰ, Ⅱ의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은 총 1316만 2470권이다. '3D애니메이션 세계 명작 동화'는 유아 4세~초등 2학년 대상으로 ▲본책 60권 ▲동화 음원 60편 ▲AR 앱 1종으로 구성됐다. 유아 필수 세계 명작 내용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밌게 풀어냈으며, 3차원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생생하고 입체적인 일러스트로 그려내 읽는 재미를 더했다. 이에 더해 책 속표지의 QR코드를 스마트 기기로 인식시키면 동화 음원을 들을수 있다. 특히 이야기 내용과 연계된 활동으로 문해력과 창의력, 사고력 등을 발달시키고, 작품의 배경지식을 확장할 수 있도록 ▲생각 더하기 ▲재미놀이 ▲문해놀이 ▲입체놀이 등 다양한 독후 활동 콘텐츠를 마련해 깊은 독서를 할 수 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주인공이 살아 숨쉬는 듯한 생생한 이미지를 전달해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를 구현해냈고, 유초등생 아이들 창의 사고력과 문해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줘 꾸준히 인기를 끌어 온 전집을 하나로 통합해 선보이게됐다"라며 "원작 내용을 그대로 담고, 실감 나는 3D 일러스트로 읽는 맛을 살린 세계 명작 동화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독서 경험을 선물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3-11 10:10:0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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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정보보호 관리체계 '3년' 연속 인증 획득

2023년 최초 획득 이후 사후 2차 인증심사 통과 웅진씽크빅이 ISMS 인증심사를 통과했다. 웅진씽크빅이 정보보호 관리체계 사후 2차 인증심사를 통과하며,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인증 자격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ISMS 심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시 기준에 따라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인증하고 있는 국내 정보보호 인증제도다. 기업이 주요 정보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정보보호 관리 절차와 대책을 수립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운영 및 관리하는지 여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 웅진씽크빅은 이번 사후 2차 인증심사에서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보호대책 요구사항 등 2개 영역에서 총 80개 항목에 대한 심사 기준을 충족했다. 이번 인증을 통해 웅진씽크빅은 내년 2월 14일까지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앞서 웅진씽크빅은 스마트 학습 및 주요 온라인 서비스를 대상으로 2023년 최초로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 이후 임직원 및 소비자들의 정보 보호 및 안전한 자산 운영·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매년 사후 심사를 통해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김준환 웅진씽크빅 정보보호 최고책임자는 "자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 콘텐츠를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정보보호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며 "다양한 에듀테크 콘텐츠와 학습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모든 정보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고 서비스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역량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1 10:09:04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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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22일 '변화하는 한국 다문화 사회' 특강 개최

서울사이버대학교 한국어교육학과(학과장 김은호 교수)가 오는 22일 오후 2시 학내 A동 504호에서 '변화하는 한국 다문화 사회, 다름을 긍정하라'를 주제로 역량강화 특강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특강은 권보근 한국어교육학과 외래교수가 진행한다. 권보근 교수는 사회적 기업 다다르고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 다다르고는 이주민들의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며, 다문화가족을 위한 맞춤형 한국어 교육과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특히 다다르고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주민들이 중심이 돼 활동하는 공간으로, 그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어교육학과 재학생 및 서울사이버대 재학생과 졸업생, 그리고 한국어교육학과에 관심있는 입학생 누구나 사전 신청 후 참여 가능하다. 사전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이버대 한국어교육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한국어 교사는 단순히 언어를 가르치는 역할을 넘어, 다문화 가족 지원, 지역사회 협력, 사회적 기업과의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에, 이번 강연은 한국어 교육이 교실을 넘어 사회 전반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학과 개편을 통해 기존 한국어문화학과에서 한국어교육학과로 새롭게 개편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과 법무부의 다문화사회전문가 2급 수료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을 포함, 졸업 후 국내외에서 한국어교원으로 활동하거나 다문화사회전문가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2025-03-11 09:31:3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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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박물관, 문체부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 선정

상명대(총장 홍성태) 박물관은 'Upcycling으로 재탄생한 K-규방공예'를 주제로 2025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은 대학 박물관의 문화·연구자원을 활용한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균형 발전을 선도하고 국민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상명대 박물관은 이 사업 일환으로 ▲전통 규방공예의 현대적 변용과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반영한 작품 전시 ▲다양한 전공이 연계된 대학(원)생의 실험적인 업사이클링 작품 공모 전시 ▲폐소재를 활용한 교육 및 워크숍 ▲예술과 환경을 주제로 관객과 소통하는 작가 대담 및 특강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정아 상명대 박물관장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재생과 순환의 유기적 공진화 과정을 기록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창작 방식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경에 대해 소통할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박물관이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학생들과 시민들이 환경과 예술의 관계를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3-11 09:25:35 이현진 기자